Sabitlenmiş Tweet

희승이를 좋아한 시간이 엄청 길었다고 할순없었지만 깊었습니다 희승이를 보면서 삶을 다시 살고싶다고 느낄정도로 의지했습니다 희승이의 웃음하나에 웃고 희승이의 울음하나에 오열했어요 처음엔 엔하이픈의 희승이기에 좋아하기도 했었지만 지금은 인간 이희승이라는 사람을 응원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제 계정에서도 항상 희승이만 올렸고 그때마다 항상 행복했어요 그래서 저는 이희승의 팬과 엔하이픈의 엔진으로 이 계정 계속 굴릴예정입니다 여전히 희승이를 처음과 같이 사랑하고 응원하며 그와 똑같이 엔하이픈 마저도 처음의 마음으로 좋아하겠습니다
저와 뜻이 맞지 않고 더이상 희승이를 보고싶으시지않다면 편하게 썰어주세요
모든 엔진분들 곧 다시 행복해지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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