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봄 냄새가 나네요! 저는 겨울을 제일 좋아해서 피부에 닿는 미온이 떨떠름하지만 계절을 즐기는 좋은 주말 보내세요.
저는 최근 독자님들께서 <스케치>를 보시고 버터떡 왜 먹냐 스케치 봐라 하시는 말씀에 그게 뭔가 하고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었습니다..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먹을 것 같네요
한화 한화 (not이글스) 분량과 스토리를 꽉꽉 채우고 있는데 점점 다음 편에 갈증을 느끼시는 텀이 짧아지는 것 같아 금요일마다 뿌듯합니다😏
시작하기 전에는 참 고민도 많고 걱정도 많아서 망설여졌던 AU 외전이었는데 AU 연재만의 매력에 저도 점점 매료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