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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niverse
⠀ ⠀⠀⠀⠀⠀⠀ ⠀⠀⠀⠀⠀⠀ ⠀⠀⠀⠀⠀⠀⠀ ⠀⠀⠀⠀ ⠀⠀ #HEECHUL: You say you have power & great teamwork? Then please come & show such power & teamwork at the police station 😌

260502 Heenim 유튜브 게시물 라면에 물이 너무 없나 참고로 내가 끓인거임🤢🤮 어제 그제 아는 형님 하차 기사 때문에 여기저기서 괜찮냐고 전화 엄청 오고 많이 아프냐, 건강에 이상이 생긴거냐 다들 걱정을 많이 하는데 그 정도 아냐😅 우리 엘프들은 내가 작년부터 뉘앙스를 풍겨서 크게 걱정 안한다는거 잘 알고있지만🤗 알다시피 아는 형님은 내게 정말 소중한 프로그램이야 내가 힘들 때 찾아와준 보석같은 프로그램이고❤️🩷 작년 20주년 준비, 투어를 하면서 자주 빠지게 됐잖아 아무래도 매주 목요일 촬영이니까 해외 일정이 생기면 내 개인 일정 때문에 방송반, 형님들, 전학생들에게 양해를 구하게 되는 경우가 잦게되고 항상 내 일정도 신경써주고, 녹화도 당겨서 해주고 컨디션이 안좋을 땐 응원도 해주며 배려를 많이 해줬어 "시청자는 오후 여섯시야! 우리는 새벽 네시지만!" 잘 알지?🤭 난 이 말을 굉장히 좋아해. 마음 속 명언 1위임ㅋㅋ 내가 피곤하건, 일정이 바쁘건, 슬프건, 울고 웃건.. 하루의 마무리를 아는 형님과 함께 하려는 시청자들에겐 내 그런 모습을 보이거나 들켜선 안된다고 생개해 '나 힘들어요', '오늘 좀 피곤해서', '멍~' 프로 아니야! 근데 내가 점점 프로가 아니게 된거지😮💨 격주로 찍는 예능들은 날짜 조율이 가능하니 좀 낫거든 게다가 아는 형님팀은 내게 항상 배려를 해줬어 고마움이 1번이지만, 매주 나 때문이라는 부담감도 컸고 모두가 괜찮다고하는데 나 혼자만 '아 안되겠다' 싶은.. 뭔지 알지?ㅋㅋㅋㅋ 슈주 때도 회사, 멤버, 팬들 다 괜찮다고 하는데 나 혼자 '이건 내가 안하는게 맞다. 나 땜에 다들 너무 피해보네' ㅋㅋㅋㅋ팬들은 뭐 너무 겪어서 잘 알테야💙🤪 그래서 난 방송반한테 작년부터 계속 얘기하고 있었어 어설프게 하느니 좀 쉬고 다시 확실히 하는게 맞지않나 그러다 내 친구 신영이가 오면서 난 나오기 편해졌지🤭 나 막 어디가 심각하게 아프고 그런거 아냐😃 다음주인가에 건강검진 결과가 나오긴하지만.. 정수리부터 발바닥까지 아예 싹 건강검진 받았거든ㅋㅋ 결과 나오면 말해줄게☺️ 건강이 많이 심각하다면 프로그램, 앨범 다 쉬었겠지😲 지금까지 내 예능들 다 최선을 다했고 사랑하지만 아는 형님은 나에게 더욱 더 각별해. 부부같은 관계💑 당분간 83z 집중하라고, 잘 돌아오라는 아는 형님팀💛 너무나도 고맙고 사랑하고 뽀뽀 710번 쪽쪽쪽🫦🔞 암튼 나 그 정도로 몸이 심각한건 아니니까 걱정말고 주변에도 널리널리 알려줘. 고마워! 행복하자 다들!💙 #희철 #HEECHUL



In the past, I never used to express my inner feelings, personal matters, or pain. I would hide them completely. I used to say: “There are so many people who are suffering and going through much worse than me, so what’s the point…” Maybe it came from a “professional mindset,” but my intention was simply: “Where is masculinity in complaining?” That was exactly my way of thinking, do you understand what I mean? haha. Even if I caught a cold, I wouldn’t take medicine. And if I got hurt, I would just put saliva on it (as a simple remedy). But what I’ve realized in the past few years is that saying “I’m in pain” when I’m in pain, and “it’s hard” when things are hard, actually helps with healing. Of course, you shouldn’t go to the point of exhausting others 🤫. I’ve finally managed, quite late in life, to express my true condition at least a little to the members and fans. To ELF 💙 who save “Kim Heechul” when he enters a (melancholy/mental distress) state… well… I love you and thank you haha hoho kek kek kek (laughs) 🫣 Although I don’t fully know what fans like 100%, I’m luckily very good at knowing what they dislike 🙏🙄 I’ll try to stay a “healthy Kim Heechul” for the next 54 years, and show you sharp and precise dancing on stage!! 👄 Ah, sorry about the dancing… I’ll focus on singing first… 🫡

they're gonna outgay d&e but not in a couple way more like a ex-husband situ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