찡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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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많이 읽으면 용기가 생긴다는 말 너무 좋고 독서하고싶어짐

다들 직장에서 스몰톡 어떻게 하는거임………….. 일단 나보다 나이많ㅇ은 상사? 선배들이랑 대체 무슨 대화를 해여할지모르겠슨





인강 공부법ㅣ260420 1. 인강은 그냥 틀어놓고 듣는 게 절대 아님. 합격생들이 가장 많이 강조하는 건 ‘능동적으로 활용하는 도구’라는 마인드임. 강의 전에 오늘 배울 핵심이 무엇인지 실제 시험에서 어떻게 쓰일지 미리 1분 정도 생각하면 집중력이 완전히 달라짐. 수동적으로 듣기만 하면 30분 뒤에 대부분 사라지니까 처음부터 태도를 바꾸는 게 시작임. 2. 강의 시작 전 목차를 빠르게 훑어보는 습관을 들임. 이미 아는 부분은 30초 정도 보고 스킵해도 괜찮음. 이렇게 예습하면 전체 강의 시간이 20~30퍼센트 줄면서 이해도는 오히려 올라감. 특히 행정법이나 헌법처럼 양이 많은 과목에서는 이 한 가지 습관이 하루 공부량을 크게 바꿔줌. 3. 배속은 점진적으로 올리는 게 요령임. 처음엔 1.25배나 1.5배로 시작하다가 익숙해지면 1.75~2배까지 자연스럽게 올림. 이해 안 되는 부분은 바로 1배로 돌려서 다시 듣고, 그 부분만 메모하면서 넘어감. 최근 합격생 후기를 보면 2배속을 자유롭게 소화하는 사람이 단기 합격률이 압도적으로 높음. 4. 필기는 색상 체계로 명확하게 나눠야 함. 파란펜으로는 강사가 강조하는 핵심 키워드와 개념을 적고 빨간펜으로는 모르는 내용·예외 케이스·최신 개정사항·함정을 표시함. 이 방법 하나만 잘 해도 나중에 단권화할 때 약점이 한눈에 들어오고 복습 속도가 빨라짐. 5. 강의 중에 바로 단권화 여백에 메모하는 게 진짜 효율의 핵심임. 선생님 팁, 판례, 숫자, 함정 같은 걸 해당 페이지에 즉시 적음. 나중에 따로 옮기는 수고를 없애고 정확도도 높아짐. 법령 변화가 잦을 때는 이 즉시 기록이 중요함. 6. 강의가 끝나면 바로 당일 복습을 함. 저녁이나 밤에 강의 내용을 교재로 다시 읽으면서 중요한 부분만 정리함 합격생들은 “오전·오후 강의 듣고 저녁에 복습” 루틴을 가장 많이 추천함. 단순히 다시 보는 게 아니라 핵심만 압축해서 적는 방식으로 하면 기억이 훨씬 단단해짐. 7. 복습의 진짜 힘은 능동적 회상임. 책을 덮고 배운 내용을 종이에 직접 적어보거나 말로 설명해봄. 블러팅 기법처럼 “오늘 배운 걸 다 써보자” 식으로 하면 빈틈이 바로 드러남 이 한 번의 회상이 단순 재시청보다 기억을 2~3배 강하게 고정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함 8. 복습은 간격을 두고 반복해야 장기 기억으로 바뀜. 당일 복습 후 다음 날, 3일 후, 1주 후에 다시 회상하는 spaced repetition을 적용함. 단권화 색상 표시를 활용하면 모르는 부분만 빠르게 훑을 수 있어서 시간도 적게 들고 효과는 극대화됨. 무작정 다시 듣는 것보다 이 방법이 훨씬 효율적임. 9. 인강 후에는 기출 문제와 바로 연결하는 복습을 함. 강의 내용을 교재로 확인한 뒤 비슷한 기출을 풀어보고 틀린 부분을 단권화에 추가함. 듣기→쓰기→풀기→회상 사이클을 하루 안에 완성하면 지식이 단순 암기가 아니라 실전에서 바로 나오는 ‘내 것’이 됨. 10. 인강은 공부의 시작일 뿐 끝이 아님. 배속·색상 필기·즉시 메모·당일 복습·능동적 회상·간격 반복·기출 연결까지 이 루틴을 지키면 같은 시간으로도 효율이 올라감. 합격생들이 공통으로 말하는 건 “인강을 잘 듣는 사람이 아니라 잘 복습하는 사람이 붙는다”는 사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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