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걸 현상 아래에 놓고 보는 태도는
누구에게나 있다.
우리는 누구나 무대 위에 설 수 있고
관객이 될 수도 있다.
때로는 그 무대를 너머에서 보기도 한다.
현상을 현상으로 보다가
그 현상 속으로 들어가기도 하는
그 모든 삶 안에서 나는 가끔씩 느낀다.
나는 밤하늘이 되고 싶을 때가 많구나.
# 트친소
# 대상 : 대전사는 언냐들 (2n~3n)
# 친해지면 퇴근하고 만나서 같이 밥 한 번씩 먹고 할 수 있는 사이가 될 언냐들..
# 트친 중에 계시다면 당장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주식 : 한식 / 비선호 : 중식 (짜장제외)
# 본인 스펙 : 평균 햄버거 라지세트 뚝딱
# 맛집 잘알 이시면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