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e l l o@hello___2025·1d가을 낙엽질때, 눈오는 날 다시 가야겠다. 지금은 나무들이 꽃처럼 피어나는 시절이라 종묘의 깊이와 대비되는 맛이 있었다.Çevirc e l l o@hello___2025햇살이 비스듬히 떨어지자 기와와 박석이 돋아나는 종묘 영녕전 한국어00045
c e l l o@hello___2025·1d계약종료가 7월말이니 이제 3개월 미만 남았. 요즘 은퇴 고민중. 일이 내 인생의 모든 것이었던 시절을 지나 이제는 그런 과거가 전생같다. 한때는 일에 몰입하는 것이 미덕이었고, 지금은 그러면 뭔가 안맞는 시절. 그래도 후회없이 몰입했으니 다음 인생으로 넘어가보자Çevir 한국어00555
c e l l o@hello___2025·14 Nis평생 치통 한 번 없이 진통제가 뭔가요?하며 살았다. 그래서 몰랐다. 이게 이렇게 무서운 거라는 걸. 치과가 두려운 게 아니었어. 으어어어헣엏 치통을 모르는 게 더 위험했던 거. 인생 첫 치통. 오늘Çevir 한국어00187
c e l l o@hello___2025·12 Oca추워서 줄이 짧을 것이라는 예상 적중. 5분 기다려 입장. 8분만에 말차시루 겟. 어제 성심당DCC 후기. 주차장 들어서는데 오늘 쉽겠단 감이 ㅎㅎÇevir 한국어001592
c e l l o@hello___2025·4 Oca논문 끝나자 다음 숙제가 뙇. 둘째가 학원 째고 게임방 출근. 한달 용돈을 게임방에 들이부음. 둘째에게 선언. 이제부터 네가 엄마 일번이다. 같이 넘어가보자. 밥 먹이고 같이 떠들고 재우고. 하다보면 길이 보이겠지Çevir 한국어001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