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콜비@hello_kolbi·12 Haz스핀인지 뭔지 애스크같은걸까 spin-spin.com/hello_kolbi 나에게 궁금한게 있을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일단 만들어봄Çevir 한국어001293
콜비@hello_kolbi·14h이주 안하고도 바로 되는거보면 이제 머리서기 서는건 일이 아닌데 계속 왼쪽으로 쏠린다는거보면 이제 디테일을 잡을때인가보다 신기하게 근데 쉬고오니까 오히려 동작들이 확 진전되어서 운동은 계속 하는거만이 능사가 아니구나 싶어 가끔은 잠깐 쉬어가는 것도 좋은득Çevir 한국어00461
콜비@hello_kolbi·14h@chanyeong_0x0 발은 사실 안쓰는게 제일 좋긴해요... 부위가 어디신지는 몰라도 전 심할때는 그냥 일부러 아예 며칠 반깁스 차고다닌답니다 그럼 빨리 낫긴하더라구요😂Çevir 한국어00015
콜비@hello_kolbi·16h@chanyeong_0x0 ㅋㅋㅋㅋ익숙해지면 나중엔 시원해지는 지경이 온답니다 안아프면 안나을거같고 뭔가 허전하고(?) 물론 지금도 급성 염증에 받으면 일단 소리부터 지르긴 합니다만😂Çevir 한국어10123
콜비@hello_kolbi·21h바디감 있는 원두를 원했더니 추천해주신 원두. 바디감과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칠맛(?) 이라더니 정말 엄청 묵직하고 크리미한데 과일맛이 치고온다. 데일리로는 좀 부담스럽지만 가끔 포인트로 먹고싶은 맛 요즘 콩고나 니카라과같은 안먹어 본 지역 커피 종종 먹는데 재미있다Çevir 한국어007103
콜비@hello_kolbi·1d집보러가는 길에 겸사겸사 엄마랑 데이트 콩국수는 아주 진했고 꽤나 커피에 진심인 좋은 느낌의 카페를 만나서 좋았다. 원두 시향을 할 수 있는 점이 마음에 들었고 내가 마신 콜롬비아 산타 아나 게이샤의 테이스팅 노트는 얼그레이. 홍차를 섞었다고 해도 믿을 정도로 인상깊은 맛Çevir 한국어0019327
콜비@hello_kolbi·1d오랜만에 10km를 목표로 잡아봤는데 결국 실패. 아무리 선선해도 야외에서 10km뛰기는 무리인 날씨라고 정신승리를 해본다. 사실 5km부터 한계였는데 그래도 이겨냈다Çevir 한국어001582
콜비@hello_kolbi·1d역시나 첫집 보자마자 마음에들어서 그 다음에 보는 집들 눈에 들어오지도 않아서 바로 가계약 때림 너무 맘에들어서 빨리 입주해서 인테리어 하고싶어짐 흐흐Çevir 한국어0012128
콜비@hello_kolbi·2d내일 집보러간다 두근두근 사실 입지나 집품 후기 등으로 거의 반쯤 마음이 정해진 집이 있긴한데, 그래도 가봐야알겠지 사실 이근방 오피스텔들은 다 비슷비슷한 느낌이라 입지랑 주차가 최우선 이긴한데....Çevir 한국어0012120
콜비@hello_kolbi·4d손목닥터9988 지금까지 캐시워크처럼 데이터 연동이 안되는 줄 알고 기구 운동 기록을 다 날렸는데 이제야 설정했다. 아까운 내 돈Çevir 한국어105156
콜비@hello_kolbi·3d@nuknuk_basak 제가 그 생각으로 안하고있다가 계시가 와서 했는데 익숙해져서 못느끼던 자잘한 불편함들이 사라지는 순간 내가 이걸 왜 안하고 살았지 하는 생각이 든답니드Çevir 한국어00146
바삭@nuknuk_basak·3d@hello_kolbi 연애를 할 수 있을까 이전에 내가 누굴 다시 좋아할 수 있을까부터 의심 되는 상태... 콜비님도인가요?😂Çevir 한국어10040
콜비@hello_kolbi·3d우리집 옆 러닝코스가 하나는 평탄하고 일직선인 길이 있고, 업힐 다운힐 좁고 넓은길 섞인 하드버전 길이 있는데, 몇번 넘어질뻔해서 두번째길로 잘 안가다가 거의 1-2달 만에 뛰어봤다. 전보다 훨씬 편안하게 뛸 수 있음에 놀람. 훈련은 배신하지 않아Çevir 한국어00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