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
멜
1.2K posts

멜
@hemeltw
2n | FS | ENFP | 교류 ⭕️ N러팅 🚫 | 주로 로망트 올라가요 | 비계 @hemel_tw | 우인 @bluemoon160501
음..사실 좋아해요 (´,,•ω•,,)♡ Katılım Eylül 2024
71 Takip Edilen2.8K Takipçiler

아주 너무 진짜 오랜만에 자까님이 트친소를 여셨슘다!! 얼른 가보세욧!!
멜@hemeltw
거를 거 거르고 무멘팔로 찾아갑니다 트친분들은 인알해주시면..🫶 #에세머트친소 #에세머_트친소
한국어

멜 retweetledi

주인님은 뒤에서 저를 끌어안아 양손으로 제 가슴과 아래를 쥐어요
그리곤 잔뜩 부풀어 오른 유두와 클리토리스를 손가락 끝으로 집요하게 문지르며 굴려요
위아래로 동시에 자극하자 온몸의 신경이 예민해지며 금방이라도 가버릴 듯 절정 직전까지 몰려요
하지만 그 순간 주인님이 미소를 지으며 손길을 딱 멈춰요
“하으, 읏..! 주인님, 왜.. 왜 멈추세요.. 제발..”
“안 돼. 벌써 가려고 하면 재미없잖아, 애기야.”
가지 못하고 허공에 붕 뜬 쾌감 때문에 온몸이 타들어 가는 것 같아요
눈물이 그렁그렁하게 고인 채 저는 주인님의 손길을 갈구하며 필사적으로 허리를 부드럽게 뒤틀고 움츠려요
“부탁이에요.. 가, 가게 해주세요.. 흐윽, 제발요..”
안달이 나 애원하는 제 모습이 마음에 들었는지 주인님은 낮게 웃으며 자극과 멈춤을 몇 번이고 집요하게 반복해요
한계치까지 달아올라 뇌가 녹아내릴 것 같을 때쯤 주인님은 비로소 제 축축한 안으로 두 손가락을 한 번에 쑤욱 밀어 넣어요
그리고는 가장 민감한 곳을 찾아내 가차 없이 안을 마구 꾹꾹 누르며 긁어대요
“하앗..! 거기는, 앗, 하응..! 가요, 또 갈것 같아요..!”
“씁, 안되지. 참아.”
주인님의 명령에 저는 꾸욱 버티려 했지만 이미 한계였어요
허리가 뒤로 젖혀지고 물을 왈칵왈칵 쏟아내며 절정을 맞이했죠
겨우 숨을 고르고 있는데 뒤에서 차가운 목소리가 들려와요
“가지 말라고 했는데 갔네? 엎드려.”
#로망트
한국어

#로망트
옷을 벗고 침대 위에 눕자 주인님이 제 위로 그림자를 드리우며 내려다봐요
제 몸을 스윽 훑어 내려보는 주인님의 눈동자에 소유욕이 서려 있어요
주인님은 제 가슴을 한 움큼 쥐어 잡고는 사정없이 짓이기기 시작해요
손가락 틈새로 살덩어리가 삐져 나갈 듯이 쥐어 짜이는 자극에 저도 모르게 신음이 터져 나와요
“흐읏..! 주인님, 앗, 처음부터 너무.. 흐아..”
“벌써 붉어졌네, 애기야.
피부 얇아서 내 손길 닿는 대로 자국 남는 거 봐.”
주인님은 피식 웃으시더니 뭉개던 손길을 멈추고 손가락으로 단단해진 유두를 꼬집어 비틀기 시작해요
찌릿한 전율과 함께 제 허리가 본능적으로 위로 튕겨 올라가요
“아흣..! 앗, 거기는, 너무 예민한데.. 흐응!”
“예민하긴. 도망치지 말고 똑바로 느껴.”
주인님은 자꾸만 달아나려는 제 어깨를 한 손으로 꾹 눌러 침대에 고정하시고는 다른 손으로 예민한 유륜을 둥글게 쓸어내려요
그리고 이내 입술을 제 가슴에 파묻고 빨아올려요
혀끝으로 유두를 사정없이 굴리고 튕겨낼 때마다 찌르르한 감각이 아랫배까지 번져가며 제 몸이 파들파들 떨려요
“하으응..! 주인님, 아, 앙..! 그렇게 세게.. 앗!”
“하.. 츄릅, 쪽.. 소리 예쁘게 나는 것 봐.
아래는 벌써 흥건하게 젖어서 질질 흘리고 있으면서.”
주인님은 입술을 떼어내더니 침으로 번들거리는 유두를 엄지손가락으로 사정없이 문질러요
그리곤 반대쪽 가슴을 다시 머금었죠
양쪽에서 번갈아 이어지는 자극에 어디에 집중해야 할지도 모를 만큼 감각이 뒤섞여요
“흐아..! 주인님, 이상해요... 가슴 그만... 흐앙..!”
“쉿. 더 해달라고 애원해야지, 애기야. 이렇게 자지러지면서 입으로만 그만하라고 하지말고.”
한국어

#로망트
외출 준비를 마치고 구두를 신으려던 찰나
뒤에서 커다란 그림자가 드리워지더니
주인님 팔이 제 허리를 꽉 감싸 안아요
주인님의 턱이 제 어깨에 얹히며
숨결이 목덜미를 간지럽혀요
그리곤 주인님은 제 허리를 더 강하게 끌어당겼죠
“...주인님, 저 이제 진짜 나가야 해요..
약속 시간 늦겠어요.”
“누구 맘대로 나가, 애기야.”
“그치만 약속이라..”
“누구랑 만나는데.”
“그냥 동창이요..”
“남자는. 남자 있어?”
“그.. 동창들끼리 만나는 거라..”
“...안 가면 좋겠는데.”
“그치만 중요한 약속이라.. 금방 다녀올게요, 네?”
“...남자 옆에 앉지 마.”
“우웅..알겠어요.
여자애들이랑 붙어있을게요.”
“그래.”
“그러니까 이것 좀 놓고..!”
“...옷도 예쁘게 입고.”
주인님은 그 말을 끝내자마자
제 목덜미에 고개를 파묻어요
그리곤 목을 잘근잘근 씹어요
“아, 읏..! 주인님, 거긴..!
다 보이는 곳이잖아요..!”
“다 봐야지, 임자 있는 거 알게.
이렇게 예쁘게 입은 채로 나가도
다른 사람이 널 엄두도 못내게 할거야.”
주인님은 다시 살점을 강하게 빨아올려요
통증과 함께 목에 선명하고 붉은 키스마크가
덕지덕지 새겨져요
목을 가려도 가려지지 않을 만큼 선명한 위치였죠
주인님은 목에 남겨진 흔적들을 훑어보며
만족스러운 듯 미소를 지어요
“주인님 이러면 약속 어떻게 가요..!”
“못 가겠으면 안 나가면 되잖아.
여기 내 밑에서 있으면 되겠네, 애기야.”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