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
📸그냥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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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_name__MM_ 망상을 해봤었어요.
갑자기 손님 뒤에서 나타나
주문을 받는 탓에
당황한 손님이 배터리..
아니 신용카드를 허둥대며
찾는 상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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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_name__MM_ 그럼 분위기를 환기 시켜봅시다.
예를 들면..손님이 가게에
방문 하셨을때 손님 뒤에서
나타나신다거나.
(어어? 위험해?;;)
한국어

흠 물론 한컷당 1분 안되게 스케치마냥 보정한거긴 한데
다시보니까 괜찮은거 같아...서 합쳐서 보니까 또
고만고만하니 각각으로도 별로인거 같고...

혜오🫧@hyeoh_018
작년에 답사갔을 때 찍어둔 벚꽃 사진들 다 어디다 뒀는지 못 찾아서 라룸에 남아있는걸로만 곧 촬영할 것들에 맞는 느낌으로 계속 색감 만져보고 있었는데 확실히 사람이 없는 풍경만 보정하니까 뭔가..뭔가 다 이상하고 맘에 안 듦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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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imwhere 저야 같은 작품을 추억(?)하는 분이 있어서 좋은걸요!!ㅎㅎㅎ 말씀 듣고보니 사진들의 무드가 더 이해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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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imwhere 헉 이거 아시는군요! 이거 넘 먹먹한 기분으로 보면서도 사진이란게 참 매력적인거구나 느꼈던 작품이에요🥺 전에 유리가면도 그렇고 아는 작품들 겹쳐서 넘 신기해요ㅠ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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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_Shark6 길 가시다가 갑자기
자신의 배를 향해서
"두둥! 두둥! 자진모리 장단으로
시위하지맛!!"이라고
외치는 상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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