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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NCT 데뷔 10주년 ④·끝 - NCT의 명곡과 명반
#해찬 #HAECHAN 언급
naver.me/FKGa4tO0
• 마노 평론가 앨범 추천
해찬 '테이스트'(TASTE·2025) : 아티스트 본인의 '성장'과 (좋은 의미로서의) '고집'을 함께 느낄 수 있어서 다음이 더더욱 고대가 되는 한 장.
•최승인 평론가 앨범 추천
해찬 '테이스트'(2025) : 개인적으로는 지난해 발표된
NCT 관련 작업들을 들으며 적지 않은 충격을 받았는데, 그중에서도 특히 해찬의 솔로 데뷔 정규앨범 '테이스트'를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다. 이 앨범은 알앤비 (R&B)와 소울의 다양한 서브 장르를 시대와 지역을 넘나들며 폭넓게 끌어안으면서도, 단순한 재현에 그치지 않고 현재의 감각으로 정교하게 재구성해 낸다.
첫 트랙 '카메라 라이츠'(Camera Lights)부터 인상적이다. 2000년대 네오 소울 특유의 리듬과 질감을 바탕으로, 해찬은 보컬을 통해 그 무드를 아릿하게 끌어올린다. 특히 브릿지에서의 전환과 가성 운용은 곡의 흐름을 단숨에 뒤집을 만큼 감각적이다. 타이틀곡 '크레이지'(CRZY)와 '아드레날린'(ADRENALINE) 역시 마찬가지다. 2000년대 어반 알앤비와 클럽튠의 문법을 적극적으로 참조하면서도, 이를 단순한 오마주에 머물게 두지 않고 '네오'한 방식으로 재배치한다.
무엇보다 이 앨범이 돋보이는 지점은 보컬과 프로덕션의 관계다. 해찬은 트랙 위에 얹히는 보컬이 아니라, 곡의 중심을 이끌어가는 퍼포먼스형 보컬리스트로 기능한다. 여기에 디즈를 비롯한 프로듀서들이 각자의 색을 더하면서도 전체를 하나의 유기적인 흐름으로 묶어낸 SM 특유의 프로덕션 노하우가 더해지며, 앨범은 산만해지지 않고 일관된 밀도를 유지한다.
결과적으로 '테이스트'는 알앤비와 소울의 전통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동시대 케이팝의 문법 안에서 그것을 새롭게 설계해 낸 완성도 높은 '네오' 알앤비 앨범이라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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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최고성실마빡이임
단 한번도 허투루추지않아
아킹@reve_rdatre
영상차례대로 첫첫/첫중/막첫/막중 첫첫날은 분명 뒷줄만 꿍실거리는 수준이엇는데 한명씩 합류하더니 2주차는 걍미쳐보자됨 thank you aningpark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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