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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dd3nego
18+. she/her. +63. multifandom → gintama and VALKO only. a bunch of other animes too
Katılım Mart 2022
39 Takip Edilen9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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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토키의 팔뚝을 볼 때마다 활짝 웃는 여자 됨
여자가 팔씨름하자고 하면 긴토키 옷 반팔이라 소매 걷어 올릴 필요도 없고
갑자기 팔 휙휙 돌리면서 몸 풀다가 근육 움직이는 거 보여줄 거 같음
긴상은 여자라고 안 봐주는데?
하면서 바로 넘겨버릴 자세 잡아 보는데 막상 여자가 손잡자마자 말랑하고 작고...
아까의 허세는 어디 가고 굳어버린 긴토키씨
힘 줄 때 여자 옷 사이로 맨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니 갑자기 팔 반대로 꺾어서 져주고
졌다 졌어 선수해도 되겠네 하며 급하게 자리 박차고 열 식히러 뛰어나갈 거 같음
어떻게 잡은 스킨쉽 찬스인데 애새끼냐··· 싶은 자괴감에 머리 쥐어뜯는 마다오
사귀고 나서는 오히려 긴토키가 하자고 졸라댈 듯 여자가 낑낑거리고 힘쓰는 게 퍽 귀여워서
양손으로 제 손가락 잡게 해주다 힘 줄때마다 옷 들려서 보이는 여자 피부 대놓고 구경할 듯
어 그래 힘내라 응?
여자가 양손 쓰고 긴토키는 두 손가락만 써도 여자가 질 거 같음
문제는 매번 긴토키가 이기면 상품 챙겨간다며 여자 안아 들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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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스케 너무 컨프 DV가능한 서방님이라... (P)
내부가 워낙 넓다 보니 여자는 매번 뛰어다니고 길 잃기 일쑤였는데
돌아다니던 여자 위치라도 알기 위해 옷에 작은 방울 같은 거 달아주면 좋겠음
덕분에 매번 여자의 주변에선 딸랑딸랑 울리는 방울 소리들이 크게 들릴 듯
충분히 사람을 쓰든 가둬놓든 할 수 있는 남자시지만 아직까진 그럴 필요가 없다 생각하기도 했고
여자가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게 퍽 귀엽기도 했으니 저 상태로 둔 거였는데
사고 휘말려서 다친 여자 본 순간 자신의 오판이라는 걸 알아버림
원래는 가둬둘까도 고려 했지만 자유의지가 있는 인간을 통제할 수 있는 것 역시 오만이고
이미 아프고 지친 여자가 자살기도 라도 한다면 곤란했으니 기각
발목을 부수는 건 시도까지 했는데 여자가 너무 무서워하고 아파해서 이것 역시 기각
무엇보다 더는 자신을 마중 나오지 못한다는 열띤 여자의 설득 끝에 결국 양쪽 발 엄지 한쪽씩으로 타협 봄
사실 타협도 아니긴 한데...
왜 엄지 발가락이냐 물었더니 그게 방향감각을 잡는 중심축이라 여자 걸을 순 있어도 뛰면 바로 넘어져 버린다고 함
예전보다 느리고 작아진 방울소리 들으면서 술잔 기울이는 신스케님
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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