욳떤 연하 멜로 얘기 듣자마자
형 쳐다보면서 잘 알고 있다는 듯이 고개 끄덕거려놓고
갑자기 자기한테 질문 들어오니까 멘붕와서 기억 안나는 척 모르는 척 하는 거 제법 황당함… 심지어 앞에서 이미 답했던 질문이라 걍 네 한마디만 하면 됐는데 어버버 거리다가 결국 답변 포기해서 더 이상해짐
빠던이 뭐야? 왜 어떨 때 나오는 거야?
이게 빠따를.. 던지는 건데.. 그니까 왜 던지냐면 잘 쳐가지고.. 막 홈런 같은 거 있자나.. 딱 맞았을 때 아 됐다 싶어가지고 막 순간 짜릿한 게 느껴지고..
이런 대화 햇어 안 햇어 spin-spin.com/q/69f7746313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