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니뭐니해도 빛나는 별들이 수놓은 밤하늘 아래 너의 끈적끈적하고 진부한 사랑고백 들을 때가 제일 좋더라고ㅎ
아마도 굳진부 들을때 아 내가 네 단콘에 와 있구나 생각이 들었던거같아
모든것이 말이 되게 너무도 완벽했던 하루를 안겨주어 고마웠어 윤
밖 1day 굳이 진부하자면-I
'밖'으로 가는 길에 도착해 우두커니 집을 지키고 있던 승그니처를 꿈같은 이틀의 여정을 마치고 앓다가 오늘에야 조심스레 안아봤어 영롱한 자태에 보고 또 보고ㅋ 로고부터 가방에 스티커까지 정성이 그득그득 담긴 선물이야 꼭 이런 날이 있을걸 알고 내어준 것 같은 기타잭키링도 제자리를 찾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