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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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몇번이나 말하지만 님들은 노를 너무 많이 쓴다니까요.... 그것도 2010년 중후반부터요. 할머니 할아버지 세대의 특정 용례를 찾아야만 증명할 수 있는 지역 방언 표현이 2010년 후반을 넘어서 갑자기 전국민이 사용하는 대중화된 방언이 것에 일베의 영향이 없을리가 없잖아요.

프로필에 경남mbc pd라고 적혀있음에도 거제 출신 아이돌이 쓰는 말이니 사투리가 맞고 니가 틀린거라고 하는 인용 오백개 보고 슬퍼짐...원이씨가 경상도 출신인것도 알고 일베하지 않을것도 믿어 의심치 않는데 무섭노는 틀린 사투리입니다

나는 이제 '알빠노' '뭐노' '웃기노' 따위가 십수년 후에는 표준 사투리 취급을 받을 거라고 생각하고, 그만큼 '수백수십년간 우리는 그렇게 써 왔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더 늘어날 테고... 그게 무섭다....

바로 잡을게 있어서 바로 잡습니다 저는 “광주”동성고팬이고요 오늘 스타벅스 그 발언 나온 경기 보러 갔다온 사람입니다 오늘 엔트리에 있던 선수들은 그 발언과 무관합니다 3학년들은 주전이여서 경기를 뛰고 있던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경기 중 덕아웃에서 나온 그 발언과는 무관합니다

Oh shut up Nico. Only took Charles three fp sessions to adapt to brake discs you simply couldn’t, he’ll be fine. Sainz also took Ferrari’s only race win in 2023 and he’s in a Williams now.



삼성 다니면서 연봉 1억씩 받던 사촌누님은 못해먹겠다고 그만두시고 가정주부 하시면서 양초 팔아 한달에 1억씩 법니다. 연봉 1억5천 받던 제 상관은 못해먹겠다고 그만두시고 삼계탕 팔아 연 3억씩 벌어갑니다. 공부와 돈은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