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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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eak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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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퀘 Katılım Kasım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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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카
몽카@dailymocabunny·
공격력 제로 집고양이라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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𝑖𝑛𝑔
𝑖𝑛𝑔@keepwriting_and·
"...어디서든 이런 말을 들어봤을 것입니다. '여성으로서의 본분을 기억하라. 이것은 남자가 하는 일이니 여자가 해서는 안 된다.' 그런 말은 다 헛소리입니다. 세상이 당신이 한 일을 두고 '여자치고 대단하시네요!'라는 말로 깎아내리게 두지 마세요." (ebs부활수업) 나이팅게일이 왤케 전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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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RVO
ACERVO@AcervoCharts·
Este é um filhote de lobo-da-terra, um dos animais mais dóceis da África. Sem conseguir lutar ou fugir de predadores, ele arrepia a juba para parecer maior, se não funcionar, faz coc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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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당 유지혜
여성의당 유지혜@womensparty_yjh·
공보물 만들 돈? 없습니다! 바람막이 만들 돈? 없습니다! 돈은 없지만 제대로 싸울 의지는 있습니다. 여성의 목소리에 응답하지 않는 정치, 이제 제대로 바꾸고 싶습니다. ✅️ 입금계좌: 우리은행 1006-301-565638 여성의당 중앙당 후원회(*당원, 비당원 모두 후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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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만요
여자만요@ongnyali84983·
'엄마처럼 안 살거야' 모질게 뱉어도 결국 가장 구원하고 싶은 사람은 엄마라서 직장에서, 집안에서, 거리에서 엄마의 하루가 무탈하길 수도없이 바라온 기억에 눈물을 참기 어려웠던 선거 유세 현장이었다 나를 위한 선택, 그리고 가장 소중한 사람을 위한 선택 유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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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당 유지혜@womensparty_yjh

혜화역과 보신각에서 트럭 유세를 진행했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100명이 넘는 시민분들이 함께 자리를 지켜주셨습니다. 오늘의 유세는 저의 든든한 지원군인 어머니와 이경하 변호사, 가넷선생님, 양해들 구본창 대표, 대학생부터 30, 40대 직장인까지 다양한 시민들의 지지발언으로 채워졌습니다. 서울에 살지 않지만 응원하기 위해 먼 길을 달려와준 분들도 계셨습니다. “꼭 완주해주세요.” “여성 후보가 있어서 처음으로 희망이 생겼어요.” 짧은 말들이었지만 그 한마디 한마디가 오래 마음에 남았습니다. 시민 한 분 한 분과 눈을 맞추고, 손을 잡고, 명함을 건네며 가까이 마주할수록 이 선거가 더 이상 저 혼자만의 도전이 아니라는 것을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울먹이며 응원을 건네주셨고, 누군가는 말없이 손을 꼭 잡아주셨습니다. 또 누군가는 오늘 처음으로 거리에서 정치 구호를 외쳤고, 처음으로 여성 후보의 이름을 힘껏 불러보았다고 이야기해주셨습니다. 오늘 지지자분들과 나눈 순간들은 오래도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유일한 서울시장 여성 후보를 반겨주시고, 알아봐주시고, 손 흔들어주시고, 함께 이름을 외쳐주신 모든 시민 여러분의 마음을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선거까지 이제 9일 남았습니다. 오늘 보내주신 지지와 성원에 힘입어 여성들이 더 이상 밀려나지 않는 서울, 여성이 안전하고 존중받으며 살아갈 수 있는 서울을 만들기 위해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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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당 유지혜 팬페이지
저희 1억 모으고 3억, 5억, 10억도 모아서 버스 정류장마다 광고 걸면 안돼요?ㅜㅜ 룸싸롱 많은 유흥가 근처에 걸면 성매수충 싹 퇴치될 거 같아요 룸살롱 퇴치 전문가 유지혜🙌
여성의당 유지혜@womensparty_yjh

대형 선거트럭? 없습니다. 12페이지 공보물 책자? 없습니다. 빌딩 외벽을 뒤덮는 초대형 현수막? 그것도 없습니다. 하지만 서울시장 선거에서 여성의 목소리를 끝까지 밀어붙이겠다는 의지 하나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끝까지 가보라”고 손 내밀어주신 시민들의 기대에 반드시 응답하고 싶습니다. 원외 소수정당의 청년 여성 후보에게 서울시장 선거는 시작부터 거대한 장벽의 연속입니다. 5천만 원의 기탁금부터 높은 허들이 되고, 수십 억씩 선거비용을 쓰는 거대 정당 후보들과 경쟁하기에는 한 푼 한 푼이 간절합니다. 이번 선거 목표 모금액 1억 원은 선거를 완주하기 위한 최소한의 비용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수십억 자산과 조직을 가진 거대 정당 후보가 아니라, 여성 시민들이 직접 선택한 후보도 끝까지 갈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내고 싶습니다. 기울어진 선거판 위에서도 여성 청년 후보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뛸 수 있도록, 기호 5번 유지혜에게 1억을 모아주십시오. 얼마 남지 않은 기간 동안 더욱 가열차게 선거에 임하겠습니다. ✅ 우리은행 1006-301-565638 여성의당 중앙당 후원회 ✅ 입금확인서: forms.gle/WYabCSgo8Z22hj… *후원자분들께서는 반드시 입금확인서를 제출해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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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띵
낫띵@noth1ngisbetter·
됐고 女러분 스타벅스 말고 폴바셋 가세요 폴바셋은 2016년부터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우유안부 캠페인, 1999년부터 매년 적자를 보면서도 국내에서 유일하게 특수분유 생산 등 착한기업 매일유업이 모회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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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달@haeesdal

정용진 대국민사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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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당 유지혜
여성의당 유지혜@womensparty_yjh·
동성애 교육을 한 적 없는 서울에서 어떻게 동성애 교육을 추방할까요? 서울시교육감에 무려 세 번째 도전하고 있는 조전혁 후보, 또 한 번 낙선하게 될까 노심초사하며 애꿎은 동성애를 탓하는 모습이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오늘 서울시장 기호 5번 유지혜의 선거 유세 현장에서 많은 분들께 행복한 미소를 안겨드린 피켓을 들고 조전혁 후보의 현수막을 찾아갔습니다. 저 유지혜는 레즈비언이 살기 좋은 서울을 만들겠습니다. 레즈비언도 마음껏 사랑하고 자신을 드러낼 수 있는 서울, 여자친구와 가족이 될 수 있는 서울을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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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키주
니키주@zucchini3101·
유지혜 후보님은 성매매 여성 피해 지원 대책 마련하겟다고 활동가 분들까지 만나셧는데 ‘창녀 치우기 정책’ >> 진짜 개악독한 오독 미쳣고 걍 님이 읽고싶은대로 읽으신거아님?
니키주 tweet media니키주 tweet media
베라🌈@Vera1800_

@:무슨 창녀 치우기 정책을 1번으로 세워놓고 하나부터 열까지 여성을 위한 공약만... 청년 중산층이상 비창녀 정상인 여성들만 위한 공약이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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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Y
LUCY@presto___vivace·
덕질하는 계정에 딴 이야기 죄송합니다. 그런데 저희 어머니께서 정말 안 좋은 일을 겪으셔서 공론화 하고자 트윗을 씁니다. 유명인 C의 부당한 행동으로 인해 어머니는 지금 엄청난 심리적, 경제적 고통을 겪고 계십니다. 여전히 대중 앞에 서려고 하는 유명인C의 만행에 대해 알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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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나
마리나@yourmarina88·
SPC는 .. 이거 보고 절대 못가 우리엄마 생각나서 가슴이 미어짐 23살짜리 딸이 출근한지 삼일만에 반죽기계에 껴서 하늘나라로 갓는데 엄마는 딸의 마지막 모습도 보질 못했어 현장이 너무 참혹하다고 못보게해서 .. 돈벌겟다고 피같은 자식이 출근해서 삼일만에 죽어버렸는데 spc는 바꾸겠다고 말만 하고 아무것도 안바꿨어 난 선빈님을 위해서라도 선빈님네 가족을 위해서라도 평생 spc는 안먹을거임 나는 힘도 없고 대기업에 맞서 싸워주지도 못하지만 그까짓 빵, 케이크는 안먹을 수 잇거든 그게 내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애도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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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호
김백호@hobeak100·
야르하네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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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esea·
나의 모든 계절마다 전부 네가 조금씩은 있는 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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