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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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이걸 3개만 사왔을까..? 일본여행가면 치이카와 입욕제를 잊지마🥹 500엔이 주는 확실한 행복🩵


혜화역과 보신각에서 트럭 유세를 진행했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100명이 넘는 시민분들이 함께 자리를 지켜주셨습니다. 오늘의 유세는 저의 든든한 지원군인 어머니와 이경하 변호사, 가넷선생님, 양해들 구본창 대표, 대학생부터 30, 40대 직장인까지 다양한 시민들의 지지발언으로 채워졌습니다. 서울에 살지 않지만 응원하기 위해 먼 길을 달려와준 분들도 계셨습니다. “꼭 완주해주세요.” “여성 후보가 있어서 처음으로 희망이 생겼어요.” 짧은 말들이었지만 그 한마디 한마디가 오래 마음에 남았습니다. 시민 한 분 한 분과 눈을 맞추고, 손을 잡고, 명함을 건네며 가까이 마주할수록 이 선거가 더 이상 저 혼자만의 도전이 아니라는 것을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울먹이며 응원을 건네주셨고, 누군가는 말없이 손을 꼭 잡아주셨습니다. 또 누군가는 오늘 처음으로 거리에서 정치 구호를 외쳤고, 처음으로 여성 후보의 이름을 힘껏 불러보았다고 이야기해주셨습니다. 오늘 지지자분들과 나눈 순간들은 오래도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유일한 서울시장 여성 후보를 반겨주시고, 알아봐주시고, 손 흔들어주시고, 함께 이름을 외쳐주신 모든 시민 여러분의 마음을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선거까지 이제 9일 남았습니다. 오늘 보내주신 지지와 성원에 힘입어 여성들이 더 이상 밀려나지 않는 서울, 여성이 안전하고 존중받으며 살아갈 수 있는 서울을 만들기 위해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대형 선거트럭? 없습니다. 12페이지 공보물 책자? 없습니다. 빌딩 외벽을 뒤덮는 초대형 현수막? 그것도 없습니다. 하지만 서울시장 선거에서 여성의 목소리를 끝까지 밀어붙이겠다는 의지 하나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끝까지 가보라”고 손 내밀어주신 시민들의 기대에 반드시 응답하고 싶습니다. 원외 소수정당의 청년 여성 후보에게 서울시장 선거는 시작부터 거대한 장벽의 연속입니다. 5천만 원의 기탁금부터 높은 허들이 되고, 수십 억씩 선거비용을 쓰는 거대 정당 후보들과 경쟁하기에는 한 푼 한 푼이 간절합니다. 이번 선거 목표 모금액 1억 원은 선거를 완주하기 위한 최소한의 비용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수십억 자산과 조직을 가진 거대 정당 후보가 아니라, 여성 시민들이 직접 선택한 후보도 끝까지 갈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내고 싶습니다. 기울어진 선거판 위에서도 여성 청년 후보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뛸 수 있도록, 기호 5번 유지혜에게 1억을 모아주십시오. 얼마 남지 않은 기간 동안 더욱 가열차게 선거에 임하겠습니다. ✅ 우리은행 1006-301-565638 여성의당 중앙당 후원회 ✅ 입금확인서: forms.gle/WYabCSgo8Z22hj… *후원자분들께서는 반드시 입금확인서를 제출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정용진 대국민사과 한답니다

얘들아. 너넨 애인을 정말 사랑하면 가난한 연애도 괜찮음? 노랑장판 연애 진짜진짜 괜찮음?



@:무슨 창녀 치우기 정책을 1번으로 세워놓고 하나부터 열까지 여성을 위한 공약만... 청년 중산층이상 비창녀 정상인 여성들만 위한 공약이라고 하세요

SPC는 .. 이거 보고 절대 못가 우리엄마 생각나서 가슴이 미어짐 23살짜리 딸이 출근한지 삼일만에 반죽기계에 껴서 하늘나라로 갓는데 엄마는 딸의 마지막 모습도 보질 못했어 현장이 너무 참혹하다고 못보게해서 .. 돈벌겟다고 피같은 자식이 출근해서 삼일만에 죽어버렸는데 spc는 바꾸겠다고 말만 하고 아무것도 안바꿨어 난 선빈님을 위해서라도 선빈님네 가족을 위해서라도 평생 spc는 안먹을거임 나는 힘도 없고 대기업에 맞서 싸워주지도 못하지만 그까짓 빵, 케이크는 안먹을 수 잇거든 그게 내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애도라고 생각해





머리 자르고 화장 안 했다고 여자 아니라고 하는 거 유치해서 토할 거 같음

머리 자르고 화장 안 했다고 여자 아니라고 하는 거 유치해서 토할 거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