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

8.1K posts

00 banner
00

00

@homesick__00

난 여전히 잠이 안 와

약한영웅 Katılım Mart 2025
41 Takip Edilen652 Takipçiler
Sabitlenmiş Tweet
00
00@homesick__00·
🎞️ 수호시은 - Beautiful 수호야 난 여전히 잠이 안 와
한국어
0
74
243
20.3K
00 retweetledi
ㄱ.
ㄱ.@rldurdd·
시은이 대학 들어가면서 자취 시작해도 시은이 자취방에 함부로 드나들 생각은 안 하는 안수호도 좋은 것 같다..
한국어
1
10
145
3.5K
00 retweetledi
꼬물
꼬물@kkkomulli·
전석대: 철문 밖에 영이가 눈 앞에 있으면 뭉클할 것 같고 다시금 세상을 살아갈 용기가 생길 것 같다 안수호: 재회 장면에서 수호 눈에는 뒤에 누가 있는지 안 보였을 거다. 오직 연시은만 보고 있으니까 사랑하는 사람 위해서 인생 던지고도 여전히 그 사람밖에 안 보이는 미친 사랑꾼들을 봐
꼬물 tweet media
꼬물@kkkomulli

수호가 시은이를 위해 어디까지 사고칠 수 있는지 영이가 더 잘 알아볼 수밖에 없는 건..ㅠ 영이는 이미 그걸 겪었잖아요 영이 지키려고 모든 책임 끌어안고 감옥에 들어간 전석대를

한국어
0
61
179
8.9K
00 retweetledi
🥛
🥛@ouvpe2·
수호시은 본체 둘한테 클투 이후의 수시가 어떨 것 같냐 물었을 때 수호본체: 오래 보자 시은본체: 재활에 힘쓰지 않았을까요
한국어
1
81
588
20.8K
00
00@homesick__00·
그래요. 사실 저는 수호 우는 모습이 보고 싶어서 클쓰리 기다리는 사람이에요. 왜요? 무슨 문제가 될까요? 자신에게 주어진 삶의 무게가 너무 버거운 10대 소년의 눈물이 보고 싶습니다.
한국어
0
0
3
146
00
00@homesick__00·
이걸 계기로 시은이가 가장 힘든 시기에 수호한테 속마음 털어놨던 거처럼 수호도 그런 날이 올 수 있게. 혼자 서는 법말고 누군가에게 기대는 법도 알게 됐으면 함. 그리고 제발 수호야 울어줘. 딱 한 번만 힘들다고 말하면서 울어줘.
한국어
0
0
28
756
00
00@homesick__00·
가진 거라곤 튼튼한 몸뚱어리뿐이었는데 이걸 빼앗기니 얼마나 답답하겠음. 시은이한테 화풀이는 안 하겠지만 그렇다고 마냥 살갑게도 못 굴겠지. 시은이는 그런 수호의 변화를 그냥 다 받아들이는데 제발 한 번쯤 터져서 크게 싸웠으면 좋겠음.
한국어
1
0
18
780
00
00@homesick__00·
자기 뜻대로 되지 않는 다리 주먹으로 퍽퍽 치면서 욕하는 안수호랑 그 모습 가만히 지켜보는 연시은. 재활 끝나고 휠체어 밀어줄 때 둘이 아무 말도 안 할 거 같음. 안수호도 그냥 입 꾹 다문 채 먼 곳 보고 시은이는 고개 숙인 채 수호 젖은 머리칼만 바라보겠지.
한국어
1
1
115
3.2K
00
00@homesick__00·
> 안수호 재활에 힘 쓰는 연시은 < 오늘 들은 말 중에 제일 폭력적임
한국어
0
5
33
3.5K
00
00@homesick__00·
진짜 수호 재활하는 거 보고 죽을 거다. 시니컬해진 안수호 봐야 한다고. 잠들기 전이랑 달라진 안수호 봐야 한다고.
한국어
0
0
1
133
00 retweetledi
00
00@homesick__00·
갑자기 약영 실트 왜 오른 거임? 클쓰리 온다는 시그널이라고 생각하면 됨?
00 tweet media
한국어
0
0
1
163
00 retweetledi
윙피✧‧˚
윙피✧‧˚@mayiluvu529·
이것 뭐에요............🥹❔
윙피✧‧˚ tweet media윙피✧‧˚ tweet media
한국어
7
1.2K
4.8K
70.4K
00
00@homesick__00·
수호 무대 있는 날 시은이한테 티켓 보내는데 시은이 못 가는 날이 더 많겠지. 그래도 꼬박꼬박 퇴근길은 같이 했으면 좋겠다. 오늘 무대 봤어? 못 봤어. 그럴 줄 알았다. 나중에 유튜브 찾아봐. 오늘 형 끝내주게 멋있었다. 이러고 시시콜콜한 대화 주고받으면서 나란히 집 가는 게 일상일 듯.
한국어
0
0
0
144
00
00@homesick__00·
그리고 시은이가 가장 사랑하는 건 굳은살 박혀있는 두툼한 수호 손. 특히 검지, 중지 쪽은 굳은살이 박히다 못해 전체가 매끈한 수준인데 시은이 맨날 수호 손바닥 펼쳐서 그 부분들 꾹꾹 눌러볼 거 같음. 그래서 수호의 닳고 해진 스틱은 시은이의 보물이 됨. 버리라고 해도 절대 안 버리겠지.
한국어
1
1
1
287
00
00@homesick__00·
드럼 치는 안수호에 대한 깊은 갈망. 소매 어깨까지 걷어 올리고 화끈빠띠하게 드럼 치고 스틱 돌리고 할 안수호 상상하면 자다가도 웃게 됨. 무대 끝나고 나면 땀 범벅이라 빨리 집 가서 씻어야지란 생각에 표정없이 대기실 가는데 시은이만 보면 아묻따 활짝 웃으면서 왔어? 형 멋있지? 하는 안수호.
한국어
1
1
3
347
00 retweetledi
ㄱ.
ㄱ.@rldurdd·
할머니 돌아가시고 안수호 홀로 보내는 첫 명절. 혼자서 할 것도 없고, 어디 갈 데도 없고, 연시은도 할머니집 간다 하고... 집에만 있으면 뭐하나 돈이라도 벌어야지 하는 생각으로 배달 뛰고 오면 현관문 앞에서 쪼그리고 앉아 있는 연시은 있음.
한국어
1
24
356
17.7K
00 retweetledi
팔공
팔공@yuggupaleee·
동거 하는 주제에 내외하는게 ㅈㄴ 웃길것같애 .. 무표정으로 거실에서 빨래 개는 연시은과 운동갔다와서 그 광경을 마주하고 준혁학생마냥 뛰어와서 어어 그건 내가 할게 시은씨!! 하면서 곱게 접고있던 속옷 갈취하는 안수호
한국어
1
21
358
10.8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