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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석대: 철문 밖에 영이가 눈 앞에 있으면 뭉클할 것 같고 다시금 세상을 살아갈 용기가 생길 것 같다
안수호: 재회 장면에서 수호 눈에는 뒤에 누가 있는지 안 보였을 거다. 오직 연시은만 보고 있으니까
사랑하는 사람 위해서 인생 던지고도 여전히 그 사람밖에 안 보이는 미친 사랑꾼들을 봐

꼬물@kkkomulli
수호가 시은이를 위해 어디까지 사고칠 수 있는지 영이가 더 잘 알아볼 수밖에 없는 건..ㅠ 영이는 이미 그걸 겪었잖아요 영이 지키려고 모든 책임 끌어안고 감옥에 들어간 전석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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