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밀 retweetledi
호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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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대부분의 인류 역사에서 그랬던 건데.
죽음을 삶에서 점점 멀리 떨어뜨려 격리시켜 놓으면서 인류가 점점 오만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woo@platinablond8
옛날 사람들은 주변에 죽음을 그렇게 많이 두고 어떻게 살았던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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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맨날 10시에 잠들어서 아침에 주식창 보고 에구머니나
지난주엔 결국 잠들기전에 $$에 매도 걸어놓고 잤는데 $$+$25 올라가지고 다들 바보라고 놀림
달리디졸린(상태:통닭천사명언봇)@hhmmmterestingg
아니 미장하는 직장인 트친이 정규장 개시 전(밤10시30분임)에 못참고 맨날 잠들어서 매도 2주째 못하고 있다는 거 왤캐웃기지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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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거 웃긴비슷한거 있는듯. 집에 혈육이 고등학교때 사물놀이 동아리 뭐 그런걸 했음. 진짜 좋아하고 열심히했음. 하지만 우리가족은 알지 온 가족중 얘만 음치 박치인걸. 근데 대학을 안가고 저걸로 진로를 가겠다는것임? 어처구니가 없어서 당연히 반대. 그랬더니 앙심품고 온갖 ㅈㄹ을 해대는데
영 🕯️@nyfor_npp
나도 ㅋㅋㅋ 어릴때 발레 재밌게 배운 기억이 있는데 어느날 갑자기 엄마가 그만두게 했단 말야 ㅜ 그게 늘 아쉬움으로 남아있었는데 30살 먹고 엄마한테 그때 서운했다고 이야기했더니 “수업 발표회에 갔는데 니가 너무 독보적으로 못하는거야! 이건 아니다 싶어서 빨리 그만두게했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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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이다
이렇게 다를수가
가슴찌부촬영에 비하면 (기분이 안나쁜건 아니지만) 자궁경부암 검사는 한시간에 한번 받을수 있음. 가슴찌부는 5년에 한번만할 예정..
포악한 호호@halflegal_alien
나도 회사 정기검진에 포함되어있길래 으아 신청한적 없는데 무서워무서워 하며 했는데 안아파서 머쓱했었다. 그냥 압박감이 느껴진다 정도. 내기준 자궁경부암검사가 훨씬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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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겪은건 반대였는데.
주니어들은 1분이라도 일찍 회사를 탈출하기 위해 8시넘어 끝나도 그냥 집에 간다고했고 고인물 팀장들은 어차피 9시에 택시타도 되자나 1시간 더하고가자 or 같이 뭐 먹고가자
Sasha@babbuedababba
N시 이후면 별도 승인없이 법카로 야근택시 탈 수 있는 회사들만 다녔는데, 종종 몇시간 전에 일이 끝났음에도 굳이 회사에서 (역시 법카로) 저녁먹고 시간 때우다가 택시를 타고 퇴근하는 사람들을 봄....근데 이런 분들 대부분 집이 멀어서 할증 택시비가 5-10만원 정도는 나오는 젊은 분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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