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송@hooonui·17 May#주지훈_트친소 같이 준얘하실 휀걸분들 구함니다,, 주지훈 진짜진짜 많이 좋아하구 같이 얘기하고 싶어ㅕ 🐈⬛ 흔적 남겨주시면 찾아갈게요🫶Çevir 한국어00111.4K
송 retweetlediZz@Zz516s2·3d두레가 모래를 우연히 만나는 장면에 대해 주지훈이 묘사해 준 말이 생각났다. "그런 날 있잖아요. 집 앞에 나갔는데 일요일 같은 날, 빛의 조도와 공기의 느낌이 뭔가 행복하고 들뜨는 기분에 빠져들게 하는 날. 그런 날 햇살과 민아가 겹쳐 보이면서 사랑에 빠지게 되는 거예요."Çevir 한국어15235518.1K173
송@hooonui·3d오랜만에 주고받고,, 중간에 필모 쭉 나오는 부분은 아직도 보면 벅차오르는 게 느껴지고 이 부분 외에도 타인에 대한 세심한 관찰과 배려가 얼마나 몸에 배어있는 사람인지 알 수 있었던 순간이라 주고받고는 주기적으로 복습이 필요함,,Çevir 한국어03378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