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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us.XX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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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중에서 내성적인 놈이 있었음. 중학교 시절 주말, 빈집이 생기면 거기 모여서 놀면서 같이 게임도 하고 짜장면 시켜먹곤 했는데, 전화로 짜장면 주문하는 것도 어버버하면서 잘 못하는.
그런데 얘가 집안 형편이 안 좋아서 성인 이후로 곧바로 일을 했거든. 일찍 세상과 사람들과 부딪히며 돈을 번 것.
그러더니 성향도 점차 바뀌더라. 이젠 누가 봐도 넉살 좋은 아저씨가 됨.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라지만, 아주 가끔은 바뀌기도 함. 돈의 힘이기도 하고, 생활의 힘이기도 하고.
그러니까 "사람 고쳐서 쓰지 말라"는 말은 타인에게만 적용해야 됨. 적어도 스스로에 대해선 '좀 고쳐서 써보자'라고 생각해야 뭐 하나라도 나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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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지 존나 클 관상이다
그냥 오 크다 😋 정도가 아니라 뜨악😦 뜨앗 할 아우라임. 꼬춘쿠키에 매번 실패해 통한의 눈물을 흘리곤 하는 아녀자들과 게이들은 밑줄 쫙 별표 세 개 니까 닥치고 외워.
파충류 + 칭기츠칸 (눈이 찢어지고 올라감) + 코가 큼. 줄여서 <파칭코> ㅇㅋ?
별@tomiyuusu
소속사에서 돈주고 바이럴 시킨 비트박서 프로모 영상보다 바이럴 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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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한국인이고 씹덕이라 그냥 귀엽게 보이는데 일본인인데 씹덕 혐오하는 사람들은 일본에 사는게 지옥일듯
マクドナルド@McDonaldsJapan
ベーココンコンココンコンコン (即興ダンスver) #轟はじ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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