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

저는 이제 최근에 느낀거는 정말 이게 인생을 살아가면서 이렇게 가깝게 지낼 사람이 사실 제가 이 일을 안했으면 저는 없었을거 같아요. 이런 친구들이 어떻게 하다가 이렇게 좋은 사람들이 제 인생에 들어왔는지 저는 그게 되게 이 일을 하면서 가장 보람을 느끼고 사랑받는게 저는 너무 좋아요. 사랑받는 그 느낌이 42 여러분들한테 항상 사랑받을 수 있도록 더 노력하는 투어스의 신유, 그리고 투어스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2주년 함께 해주신 42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많은 날들을 함께해서 좋은 추억 만들어서 그 추억으로 우리 한 번 살아가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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