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올ㅋㅋㅋㅠㅠ 머릿속에 오만가지 생각이 드는것과 동시에 안즈 키때매 좀 힘들까봐 무릎 조금씩 굽히면서 키줄여줌
안즈는 목걸이에 집중하느라 몰랏는데 딱 걸어잠구자마자 보이는 뻘개진목과귀를보고 그제서야 의식이 되기시작하는 안즈ㅠㅠ 내가무슨짓을 이러고 카올 등 밀면서 다 됐으니까
그러고보니 안즈가 고딩카올한테 번호절대 안알려줬었는데 지금은 있는거보니 결국 가르쳐주긴했나보네요??
애초에 프로젝트나 그런거같이하려면 있을수밖에…
근데 카올 성격에 그냥 단톡같은거에 같이있어도 예의가 아니라 생각해서 거기서 번호저장안하고 안즈가 직접 알려줄때까지 기다렸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