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란

31K posts

휘란 banner
휘란

휘란

@hwiran

2026 새해 목표: 미래는 언제나 예측불허... 그래도 나는 계획을 세운다. /선택과 집중. 어차피 할 거 지금 하자!!! 써야 하는 사람은 써야 한다. 벽이 생기면 뚫을 거다. 없으면 만든다. 이야기 조각 수집가. 가끔 폭트. ENFJ. 지구를 지켜요~

South Korea, Republic of Korea Katılım Nisan 2010
198 Takip Edilen151 Takipçiler
Sabitlenmiş Tweet
휘란
휘란@hwiran·
온 세상이 너의 돈과 시간을 빼앗으려고 하고 있어.
한국어
0
0
0
1.1K
휘란
휘란@hwiran·
아침에는 아침을 먹고 밤에는 눈을 감았다 사랑해도 혼나지 않는 꿈이었다 -황인찬의 '무화과 숲' 중에서
한국어
0
0
0
4
휘란
휘란@hwiran·
층간소음 때문에 -꼭 잠들려고 하는 시간에 시끄러워서 수면 방해.ㅠㅠ- 굿나잇 소음방지 귀마개를 구입. ...효과 없을 줄 알았다. 알았지만 그래도 꽂고 자야지. ...근데 내 숨소리도 들리는 것 같다. 심장 소리도. 두근두근두근두근......
한국어
0
0
0
11
휘란
휘란@hwiran·
저녁에 뭔가 하면 안 되는 이유. 집중이 잘 안 됨.ㅠ '해방 전후'를 '해장 전후'라고 타이핑 함. 괜찮은데?
한국어
0
0
0
8
휘란
휘란@hwiran·
달빛운동을 3월 25일에 가고 계속 못 가다가 -날씨 및 일정이 안 맞아서 3주만에 갔는데, 가기 싫었는데, 가서 30분만 하고 도망치려고 했는데 -처음 간 날도 이 생각했음;;; 결국 50분 다 해냄! 아, 역시 시작하기만 하면 되는군.
한국어
0
0
0
16
휘란
휘란@hwiran·
스레드에 생활 꿀팁이라고 올라온 영상이 기괴해서-청바지 같은 무생물들이 눈코입 달려서 불평하듯 관리법을 말함- 이 방법들이 과연 사실일까? 하고 확인하니 전부 다 아님. 와우. 전부 다 아냐? 무섭다. 믿을 뻔했어.
한국어
0
0
0
16
휘란
휘란@hwiran·
미친놈이 나라의 대표가 되면 그 피해가 전세계적이라는 걸 보여주는 좋은 사례.
한국어
0
0
0
5
휘란
휘란@hwiran·
층간소음이 하도 심해서 4월 5일에 지진이 일어났을 때도, 층간소음의 여파라고 생각했는데... 침대가 흔들리는 걸 느끼고 지진인 걸 알았지.
한국어
0
0
0
11
휘란
휘란@hwiran·
오늘도 감사일기를 도저히 못 쓰겠다. 토닥토닥 일기를 쓰자!(응?;;) 괜찮아. 토닥토닥. 내일부터 열심히 하면 돼. 네 잘못이 아냐. 토닥토닥. 괜찮아...
한국어
0
0
0
8
휘란
휘란@hwiran·
좋아하는 책에서 좋아하는 구절들을 마구마구 찾을 때는 SNS에도 안 올리고 혼자 책갈피 표시해두는데... 뭔가 나만의, 나만 보이는 보석들을 양손 가득 쓸어담는 느낌이다.
한국어
0
0
0
19
휘란
휘란@hwiran·
에피소드 하나에 곱씹을 거리가 많다고나 할까, 뭔가 여운을 즐기고 싶다고나 할까...아무튼 천천히 읽고 싶은 책이었다.
한국어
0
0
0
17
휘란
휘란@hwiran·
서울처럼 어디 멀리 갈 때 차 안에서 읽으려고 놔둔 것인데 작년에 일에 치여서 서울 갈 일이 많지 않았고, 가더라도 차 안에서 자버리기 일쑤여서...ㅋㅋ 다 읽지 못한 것! 그래서 이번 1주년을 기념하여 마저 다 읽기로 했다. 완독했다. 그렇게 긴 내용이 아닌데 시간이 걸린 건(계속)
한국어
1
0
0
29
휘란
휘란@hwiran·
작가님이 '단 한 번의 삶'이 나온 지 1년이 되었다고 자축하시면서 다 읽었냐고 물으시길래, 생각하니 읽다가 말았다. 그래서 인스타 설문에도 답을 할 수가 없었다. 선택지가 '다 읽었다'와 '안 읽었다'만 있어서... 나 같이 읽다 만 사람은... 음... 변명을 하자면, 책이 가벼워서 (계속)
한국어
1
0
0
15
휘란
휘란@hwiran·
내 삶이 어쩌면 가능했을지도 모를 무한한 삶들 중 하나일 뿐이라면, 이 삶의 값은 0이며(1/∞=0) 아무 무겟도 지니지 않을 것이니, 존재의 이 한없는 가벼움을 받아들일 수만 있다면, 더는 단 한 번의 삶이 두렵지 않을 것 같다. -김영하의 '단 한 번의 삶' 중에서
한국어
0
0
0
38
휘란
휘란@hwiran·
평론가 앤드루 H.밀러는 『우연한 생』에서 인류학자 클리퍼드 기어츠의 말을 인용한다. "누구나 수천 개의 삶을 살 수 있는 조건들을 가지고 태어나지만 결국에는 그중 단 한 개의 삶만 살게 된다." -김영하의 '단 한 번의 삶' 중에서
한국어
0
0
0
48
휘란
휘란@hwiran·
고대 그리스인들은 인물의 참된 성격은 오직 시련을 통해서만 드러난다고 믿었고 그 믿음에 따라 그리스 비극을 만들었다. 그들이 믿었던 것처럼, 상황이 좋을 때, 우리는 모두 좋은 사람이다. 상황이 나쁠 때 어떻게 행동하느냐가 문제다. 모든 이야기는 거기에 집중한다. -김영하의 '단 한 번의 삶'
한국어
0
0
0
26
휘란
휘란@hwiran·
우리는 많은 사람과 어울려 살아가지만 그들이 인생이라는 게임을 어떻게 풀어나가고 있는지, 어떻게 살아남아 여기까지 와 있는지 속속들이 알 도리가 없다. -김영하의 '단 한 번의 삶' 중에서
한국어
0
0
0
27
휘란
휘란@hwiran·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것도 아니고 살아남은 자가 강한 것도 아니다. 살아남은 자는 그냥 살아남은 자이고, 그 이유와 방법도 어쩌면 자신만 알거나 아니면 자기도 모를 것이다. -김영하의 '단 한 번의 삶' 중에서
한국어
1
0
0
87
휘란
휘란@hwiran·
이때만 해도 못 버틸 것 같았는데 벌써 금요일, 아니, 12시 넘어서 토요일 됐다. 장하다, 나!!!
한국어
0
0
0
10
휘란
휘란@hwiran·
화요일에 2천 원 밖에 안 남음. 꺄악! . 과연 일요일까지 버틸 수 있을 것인가!
한국어
1
0
0
11
휘란
휘란@hwiran·
사주에 토(흙)가 없어서 줄줄 새는 지출을 막기 위해 -그만큼 벌었지만 이제 수입이 없음- 챗지에게 부탁했더니 일주일 동안 쓰는 비용을 고정하라고 했다. 그래서 지난주부터 일주일에 18만 원만 쓰려고 하는데... 지난주에는 그래도 3천 원 남겼음. 근데 이번 주는... 월요일에 폭주해서ㅠㅠ
한국어
1
0
0
22
휘란
휘란@hwiran·
대체로 젊을 때는 확실한 게 거의 없어서 힘들고, 늙어서는 확실한 것밖에 없어서 괴롭다.(...)무한대에 가까운 가능성이 오히려 판단을 어렵게 하는데, 이렇게 내려진 결정들이 모여 확실성만 남아 있는, 더는 아무것도 바꿀 게 없는 미래가 된다. 청춘의 불안은 여기에서 비롯된다. -'단 한 번의 삶'
한국어
0
0
0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