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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dol

사랑하는 당신들의 뒷모습.

서울 Katılım Haziran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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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DOL@hyedol·
여러분 우리집도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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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한겨레@hanitweet·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hani.co.kr/arti/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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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DOL
HYEDOL@hyedol·
이번 피크민 버섯이랑 스테이지 보상 왜이러냐… 꽃 심기 가속기랑 모종 서치만 벌써 몇 번째 나오는거야… 필요 없어… 필요 없다구. 와플이나 버섯티켓, 모종을 내놔라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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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ro
roro@rorobeauty_0·
요즘 노잼인간이 된거 같아서 AI한테 @heunghacnayo 넴처럼 유머있고 매일매일 재밌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상담받고 있었는데 AI가 갑자기 급발진하더니 @heunghacnayo 한테 디엠보내려고 하길래 급하게 종료시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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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 Bake
센 Bake@senga118·
난 중학교 1학년짜리 여아가 조건만남으로 성인남성을 만나고, 남자가 10만원 주기싫어서 목졸라 살해했다는 기사에 교육을 잘못시켜서 그렇다, 중1짜리가 발랑까졌다, 조건만남하는년이나 죽인놈이나 끼리끼리라는 반응이 네이버 베댓 뒤덮은거 지금도 똑똑히 기억함 아직도 단전에서 분노가 끓어오름 그새끼들 하나하나 저주하고싶음
❤︎ꔛ꼬모❜@neoharu_201

SBS 기사를 이딴 식으로 쓰는구나 부모한테 손배소 건 유족이 미친 새끼죠 단죄하는 사람마냥 칼 뽑았다는 표현을 쓰시나요 술 처먹고 여자 있으면 모텔 쫄래 쫄래 가는 남자로 키운 부모는 잘못이 없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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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tSc
PrtSc@PrtSc01·
이게 참 기가 막힌 일인데 압류 업무를 맡았던 공무원이 이후에 국세청을 퇴사해서 자신이 압류하려고 했던 그 회사의 CEO로 가게 된 거예요. PD수첩은 공직자윤리법 위반 소지가 있다고 판단해 국세청과 경찰에 문의했지만 뚜렷한 답변을 들을 수 없었는데요 @nts_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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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DOL@hyedol·
늑구 걱정돼서 검색하다 빵 터졌네. 저런 ai 이미지는 대체 왜 만드는거야 ㅠ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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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옥이좋아
홍옥이좋아@encho500·
정준희의 논) 쿠팡 3월 결제추청액이 유출사건 이전(5조7천억)으로 회복되고 있다. 택배업체들이 택배기사 몫의 사회보험료를 지급하기로 했는데 쿠팡만이 최근 중간협약문에서 그 내용 빼달라 요구했다고. 우리는 기억하고 습관을 바꾸고 수시로 말해야 한다. 기억과 실천은 우리의 무기이자 힘이다.
홍옥이좋아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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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빠르게사형 외치는 보리수존슨
어제까지는 그래도 이번에 실망스러운 모습도 보였지만 젊어서 그러려니 한두번 정도 더 기회가 주어졌으면 좋겠다는 쪽이었는데 이 라이브를 보고는 그냥 안 되겠다 싶다. 본인이 경선 떨어졌다고 경기도민이 안타깝다니, 이건 상대당 후보가 해도 심각한 결례인데 같은 당 동지한테 이런 짓을 하나.
제비추리🐐@jebichuri2024

[단독]경선 탈락 한준호, 추미애 겨냥 "준비되지 않은 후보가 우리 당 후보…경기도정 걱정돼" | 다음 - JTBC v.daum.net/v/20260408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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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Hygge_GIL·
쎈터뷰에서도 말했지만 엔지오 운영하는 것은 생각보다 많은 돈이 든다는 것…기업후원을 받으면 오히려 편할 수 있을텐데 자기가 생각하는 길스토리가 가고자 하는 방향, 본질을 지키기 위해 모자르면 사비로 보태는 남기리. 저때가 2019년인데 7년 흐른 지금도 그러겠지.. 쉬운 길이 아닌데 대단함
통잘자웜햄스터@3boosung

난 항상 남기리가 배우 생활을 짧게 한 것도 아니고 명성이 낮은 것도 아닌데 왜 서울에 안 살고 돈이 없다고 하는지 계속 의문이었는데 알면 알수록 개큰 납득이 됨… 온갖 회사 운영하고 심지어 그 회사들은 다 사회 공헌 위한 거고 자기 이익은 낮추고 팬들 생각하고 기부를 진짜 많이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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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로계정을되찾은ae모어
파친코 비하인드 보는데 ㅋㅋㅋ 이민진 작가가 모든 드라마화 제안 거절하고 결국에 애플티비에서 제작한 이유가 애플티비만 유일하게 아시아계 배우 기용을 허락해줘서라네 ㅋㅋㅋㅋ 다른 제작사에선 파친코 스토리로 백인 기용을 하려했다고 얼척없어진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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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DOL@hyedol·
바람이 많이 불어서 우산 썼는데도 옷이 다 젖었네. 비 소식 때문에 점심먹으러 나갈까 고민하다 나갔다 왔다. 신발도 젖고 꼴이 우습지만 그래도 우롱밀크티 사왔으니 오후에 배터리로 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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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이
부엉이@ASPEN_10A·
3차례. 이 짐승만도 못한 것들. “이들은 토마호크 미사일 발사를 3차례나 명령해 미나브의 한 학교에서 무고한 어린이 168명을 살해했다 “학교에 ‘토마호크’ 발사 명령한 범죄자들” 신상 폭로…이란 오폭 미군 장교들 m.go.seoul.co.kr/news/interna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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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새
잎새@windblownleaf·
박원순의 목소리를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들은 때가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여성의 날 행사였다. 아재스러운 연설이었지만, 이런 날에 서울시장으로서 온 것은 인권 변호사로서 의리를 지키는 일이었다. 하지만 박원순은 인권 변호사로서의 의리를 저버렸다. 그러니 그에 대한 의리를 지킬 필요가 없다.
루나@fakemommy

정치 이전에 의리 있는 사람이 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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