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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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ll_flower_yo Mouse라는 애칭으로 불리던 타마라가 타데우스를 구하기 위한 선택을 했고, 그래서 스스로를 Rat이라고 폄하하면서 그 과거를 숨기고 아파해왔는데, “살기 위해서 그런거잖아” 라는 라파엘라 한마디에 자기혐오적 Rat을 고이 묻어두고 나올 수 있는 곳 = 데드랫바 라고 생각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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