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9i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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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9i918

Katılım Mar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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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esniper
hopesniper@hopesniper·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은 김정은 대변인"... 대구에서 '색깔론' 공격 | 다음 - 오마이뉴스 지선이 다가오자 내란 우두머리 개새끼 한마리가 내란의 심장, 쿠데타 반역의 도시에서 개처럼 짖어대네! v.daum.net/v/20260503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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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카
구르카@jnjfilm·
할 줄 아는 게 색깔 논쟁 밖에 없는 윤석열 부스러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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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桜城れい🌸🏯🌸
南京大虐殺は、中国共産党の捏造です。 日本軍が占領下の南京では住民が安全に生活し人口は急速に25万人に増加。 当時の日本は無料ワクチン接種などの支援をした。 中国共産党は自国民を殺した罪を日本に転嫁したのが真相。 それも8000万人殺したそうじゃないです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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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muro Reborn
himuro Reborn@himuroReborn398·
原爆投下後の長崎で、亡くなった幼い弟の火葬の順番を、歯を食いしばって待つ「焼き場に立つ少年」(1945年、長崎) こんな子どもたちを二度とつくってはなら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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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i_fact_555
@airi_fact_555@airi_fact_555·
旭日旗って格好イイな!と思う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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刘敏
刘敏@liumin1988·
日本自古以来就是亚洲最文明、最谦和、最懂得“以和为贵”的东亚民族,当年日本军人进入中国为中国人民带来了短暂的“小康、富足、文明”的生活,图中可以看到日本军人与中国民众儿童“融洽、开心”的融合生活,而在南京中共叙事南京屠杀实则是“苏共”军人假扮百姓袭击日本军人、屠杀南京本地百姓,日军做出的自卫、保护日本军人与中国民众的手段歼灭苏工“军人百姓”,历史了中共“歹毒、邪恶”的历史罪行。
刘敏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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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궁수(법비들의나라)🍷
조중동 쓰레기 언론들이 앞뒤 자르고 손털기라고 지랄들 했는데, 정면돌파 잘했네.. 정치 하려면 쓰레기 처리 방법도 알아둬야지..
🍺까칠한궁수(법비들의나라)🍷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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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naid
Lemonaid@lemonaid1206·
김건희가 한 해괴한 짓 중에서도 가장 쇼킹했던건 대게찜 사건이었는데.. 죽도시장가서 게한테 이름 지어주고 팔지말라고 했다가 그거 쪄달라고함.
Lemonaid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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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9i918
i9i918@i9i918·
@sharpark30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 반란의힘이 전형적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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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zmtiger
Pzmtiger@sharpark30·
부디 다음 선거에서 국힘 후보가 되길 바란다. 그때까지 당이 남아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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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氏🇯🇵
K氏🇯🇵@Kshi_nippon·
これで日韓信頼は無理だと思う人✋ 韓国が「国際機関で日本非難しない」合意書簡を完全無視し、慰安婦問題を再燃させ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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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e💕
💕Mide💕@HaYoMiDe_·
You reap what you s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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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9i918
i9i918@i9i918·
@sisain_editor 대한민국이 망한다면 망하게한 한축은 언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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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News Magazine
시사IN News Magazine@sisain_editor·
“미국이 전쟁 지역으로 위성을 돌리겠죠. 그리고 한국에 줄 사진도 줄죠. 그러면 사진이 줄었을 때 ‘왜 이렇게 사진이 줄어드냐’ 했을 때 ‘몰라서 그래?’ 해야 되는데 ‘정동영 장관 때문에’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국방부에 생깁니다.” 📝나경희 기자 sisain.co.kr/57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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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9i918
i9i918@i9i918·
@roas_TT 난 짱깨가싫지만 쪽빠리도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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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훈
박태훈@roas_TT·
“중국인이 싫다”, “너네 나라로 꺼져라”. 길에서 통화 중이던 행인에게 시비를 걸고 폭행한 40대 남성의 입에서 나온 말이다. 청주지법은 이 남성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폭행 정도가 중하지 않다”는 점을 양형 사유로 들었다. 재판부가 든 양형 사유에는 빠진 게 있다. 피고인은 양꼬치 가게 앞에서 통화하던 행인을 중국인으로 단정하고 “중국인이 싫다”, “너네 나라로 꺼져라”라고 말하며 폭행했다. 피해자의 국적, 정확히는 가해자가 인식한 피해자의 국적이 범행의 직접적 동기였다. 이건 단순 시비가 아니라 증오 범죄(hate crime)다. 문제는 한국 사법부가 이를 양형에 반영할 법적 근거를 갖고 있지 않다는 점이다. 한국에는 인종이나 출신국가를 이유로 한 차별과 폭력을 가중처벌하는 법률이 없다.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십수 년째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한 채 표류 중이다. 그 결과 인종을 표적 삼은 폭행도, 무관한 행인을 향한 묻지마 폭행도 같은 잣대로 다뤄진다. “폭행 정도가 중하지 않다”는 판결문 한 줄에 이 입법 공백이 그대로 새겨져 있다. 다른 나라들은 이를 사법 시스템에 명문화해 두었다. 미국은 1968년 연방 민권법 이래 인종, 종교, 출신국가를 이유로 한 폭력을 연방 차원에서 처벌해 왔고, 1994년 폭력범죄통제법은 연방 양형위원회에 증오 동기에 대한 양형 가중을 의무 지시했으며, 2009년 매튜 셰퍼드 법으로 보호 범주를 성적 지향, 장애 등으로 확대했다. 영국은 1998년 범죄, 무질서법으로 ‘인종 가중 폭행’ 등을 최대형량이 상향된 별도 범죄로 신설했고, 2020년 양형법 제66조는 인종, 종교 적개심이 드러난 사건에서 법관이 형을 가중하고 그 사실을 법정에서 명시하도록 의무화했다. 독일은 2015년 시행된 형법 제46조 제2항 개정으로 “인종주의적, 외국인 혐오적, 그 밖의 비인간적 동기”를 양형 가중 사유로 명문화했고, 2021년에는 반유대주의 동기를 추가했다. 가해자의 인종 혐오 동기를 양형에 반영하지 못하는 것은 사법 체계의 한계뿐 아니라, 국회가 책임을 방기한 결과다. 이 공백 위에서 작동하는 판결은 사실상의 면죄부다. 가해자에게는 “당신의 인종 혐오는 양형에 고려되지 않는다”는 메시지가, 잠재적 피해자에게는 “당신이 인종을 이유로 폭행당해도 일반 사건으로 처리된다”는 메시지가 동시에 발신된다. 코로나19 이후 증식한 혐중 정서, 이주노동자에 대한 일상적 멸시, 인종차별을 ‘농담’으로 소비해 온 사회 분위기. 이 모든 토양 위에 사법부가 묵인의 도장을 찍어주는 셈이다. UN 인종차별철폐위원회는 한국 정부에 이미 여러 차례 권고했다. 인종차별을 별도 범죄로 규정하고, 가해 동기에 인종이 포함될 경우 가중처벌하라는 것. 국회는 응답하지 않았다. 그 대가를 이번 청주의 피해자가 치렀고, 누군가가 계속 치를 것이다. 국회가 해야 할 일은 분명하고 간단하다. 차별금지법을 제정하고, 형법과 양형 기준에 인종 혐오 동기를 가중 사유로 명문화하며, 경찰과 검찰이 사건 초기 단계에서 혐오 동기를 조사하도록 의무화해야 한다. 이번 사건 판결문은 가해자가 “피해자들과 아무런 관계가 없는데도 별다른 이유 없이 범행했다”고 적었다. 그러나, ‘별다른 이유 없이’가 아니다. 이유는 명확했다. 피해자가 중국인이라고 가해자가 믿었기 때문이다. 이 이유를 제대로 부르지 못하는 한, 한국 사회는 같은 사건을 반복해서 마주하게 될 것이다.
박태훈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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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zmtiger
Pzmtiger@sharpark30·
하정우 악수 영상 악의적 편집으로 논란을 확산시킨 조선 과거 윤석열 관련해서는 비판은 1도 없이 입장만 전했다. 거의 대다수 언론들도 마찬가지~ #언론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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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d SouthEast
Tad SouthEast@TadSouthEast·
日本の武器輸出規制緩和を歓迎している国。 ⇒オーストラリア、フィリピン、アメリカ、英国、フランス、イタリア、ドイツ、カナダ、スウェーデン、リトアニア、ラトビア、ニュージーランド、ポーランド、インド、ルーマニア、エストニア 反対・非難している勢力 ⇒中国、ロシア、日本の左翼政党、日本の左翼活動家、反日オールドメディア これが答え合わせです。
産経ニュース@Sankei_news

「死の商人国家だ」左派と中国反発も…友好国は歓迎 抑止力高める武器輸出緩和は平和の道 sankei.com/article/202605… 殺傷能力の有無で縛りを設ける国は多くない。共産の主張によれば、従来の日本以外は「死の商人国家」となるが、日本は一国平和主義に陥っているともいえ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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