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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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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lush 인터뷰&스캔 #박성현 #아이딧
[새로운 해, 새로운 다짐]
박성현은 사진촬영을 통해 더 많은 추억을 만들고 싶어한다.
서로를 향한 다정한 바람도 있다. 김민재는 성인이 된 박성현이 귀여운 모습을 더 많이 보여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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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속에서 한 걸음씩 나아간다]
고등학생이라는 신분을 막 마친 박성현은 ‘성장’에 대해 더욱 깊이 느끼게 되었다.
신분의 변화는 그가 탐색하는 과정 속에서 스스로를 돌아보고 차분히 쌓아가게 만들었다.
박성현: 자기 자신을 더 깊이 알아가고,
다양한 경험을 하나씩 쌓아가며,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앞으로만 나아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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