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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딱 수익 안나옴 Katılım Şuba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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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심ᝰ.ᐟ
영심ᝰ.ᐟ@her0simzz·
[광고] #RT이벤트 (당발 5/19, 5명) 심리학 좋아하는 사람? 🙋🏻‍♀️ 오랜만에 심리학책 이벤트 가져왔습니다. 소통을 잘 못해서 교수도 그만두고 전업 작가가 된 심리학자가 평생 고민했다는 소통의 심리학,, 건강한 관계와 존중하는 소통의 방법론 심리학자 김정운의 『말하지 않고 말하기』 후기 타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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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지🎗@zzzzzzzziya·
#광고 #도서협찬 #비밀의책 #RT이벤트 #RT + #follow 해주신 분들 중 3분을 추첨하여 도서를 보내드립니다. ❤️‍🔥한 줄 리뷰: 여자라면 읽어🔥 🔖이 도시의 법이란 모든 여자는 이브의 후손이니 고통을 겪어야 한다고 믿는 남자들이 만든 것이다. 직접 겪어보라고 하면 제대로 시작하기도 전에 오금이 저린다고 할 것들이. 🔖무엇이 악이고 무엇이 선인지 왜 그들이 결정하는가? 🔖뭉개지느냐, 뭉개느냐, 얻어맞느냐, 때리느냐. 인생이 가르쳐준 것은 그것이었다. 17세기 로마에서 일어난 실화를 바탕으로 한 『비밀의 책』, 하지만 21세기인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게 보입니다. 그렇지 않나요? 역사는 반복되고 있으며, 그들의 욕망과 이기심, 그리고 폭력성은 더 치졸하고 흉악하게 변화해가는 것 같습니다. 정적이지만 몰입감이 뛰어난 문체와 빈틈없이 차근차근 나아가는 전개가 이 책의 매력 포인트인데요, 덕분에 장면들을 상상하며 술술 읽어나갈 수 있었어요. 심한 가정 폭력에 시달리며 사는 임산부, 사건 현장에 나타나는 정체 불명의 여인, 그리고 가문에서 인정받기 위해 진상을 밝혀내야만 하는 판사, 이 셋의 시점이 돌아가면서 서술되며 이야기는 진행됩니다. 그들이 나아가는 방향을 지켜보며 읽다 보면 어느새 결말을 마주하게 되는 마법..!!! 그 속에서 인물들의 서술은 그들을 더 입체적이거나 납작하게, 아주 인간다운 모습으로 비춰 보여주며 더 몰입하게 만듭니다. 특히 저는 여성의 삶을 살아보지 않은 판사의 서술이나 생각들에서 다소 모순적이고 위선적인 면을 보며 우습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그 시절에 행해지던 ‘마녀 재판’과 그들을 위해 그들이 만든 이야기를 맹신하고 여성들을 해침으로써 과시하는 그들의 권력..에 환멸도 느꼈고요^^... 그가 잡고자 했던 이들은 과연 진짜 악이었을까요? 타인의 고통에 눈 감는 일은 얼마나 쉽고 간단한지, 그것이 결국 눈 감은 자를 얼마나 망가뜨리는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지만 읽는 내내 그래서 결국 어떻게 되는데?를 외치며 달렸는데 와🤦🏻‍♀️....... 뒷부분으로 갈수록 얼얼해집니다. 저랑 같이 『비밀의 책』 읽으실 분?! 당첨자 발표는 5월 19일에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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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zzzzzzzziya

#도서협찬 #비밀의책 #인플루엔셜 썩지 않는 시체, 비밀을 숨긴 여자들 “아내를 학대한 남자들 그리고 남편을 독살한 여자들” 17세기 로마를 뒤흔든 실화, ‘지로니마 스파나 사건’을 바탕으로 탄생한 고딕스릴러 『비밀의 책』 이 오늘 출간되었대요!🎉 일단 표지 디자인 대박이죠 너무 예뻐요🥹🥹🥹 뭔가 은밀한 금서 같기도 하고요!! 책 소개글을 읽으면서 이미 반했고요.. 내용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았어요 얼른 읽어보고 싶어요😍 서평 후다닥 말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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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엥
네엥@intotheNARAKA·
헬스장에서 왜 흡!아 흣! 아 흑! 이ㅈㄹ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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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
네티@icstagram·
구라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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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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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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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s_0q·
#도서제공 #서평단 📚망각이 닿지 않는 곳 | 유영 “떠난 사람을 잊지 않는다는 것은 슬픔 속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다른 방식으로 계속하는 일이다.” 나는 고3 때 친한 친구를 갑작스럽게 떠나보낸 뒤 슬픔에서 긴 동안 헤어나오지 못했다. 그 친구랑 성인 되고 하기로 한 것도 많았고, 약속한 것도 많았는데 하나도 하지 못 한 채 급하게 보내야 했다. 처음에는 내가 옆에서 좀 더 이야기를 들어줬더라면, 내가 좀 더 같이 있어줬었더라면 이러면서 엄청 자책했고, 잠깐 잊고 살다가 생각났을 땐 어떻게 이 친구를 잊고 살았지? 진짜 너무하다 라며 또 나를 자책했다. 그런데 이 책은 나에게 다 괜찮다고 위로를 해 주는 것 같았다. 이 책은 죽음을 겪고 난 후 사후세계에 남겨진 “손유”의 시점에서 진행된다. 또한, 남겨진 사람들이 죽은 이를 떠올릴 때 나타나는 감정의 응결체인 ‘여진’이 죽은 자와 산 자를 연결시키는 매개체로 나오는 것이 특징이다. 손유는 이 여진을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을 만나 경험하면서 성장하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이 책을 읽기 전의 나는 떠난 사람을 떠올리며 그리워하는 게 사라진 존재를 인정하고 닿지 않는 곳에 일방적으로 외치는 허공의 메아리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 슬픔을 혼자 감당하는 것이 너무 힘들었다. 하지만 이 책의 내용처럼 나의 그리움이 떠난 사람들한테 전달이 되어 느낄 수 있다면 조금 덜 슬플 것 같다. 나의 감정이, 기억하고 그리워하는 이 감정이 꼭 그 친구에게 닿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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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
네티@icstagram·
우리가 판단을 내릴 때 우리 자신도 판단을 받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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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
네티@icstagram·
@sunnyside085 저도 -70% 경험해보고나니 그저 달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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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심ᝰ.ᐟ
영심ᝰ.ᐟ@her0simzz·
#광고 #RT이벤트 (5명, 5/17 당발) 말하는 고양이들과 인간 츄르 수의사와 고양이 말을 알아 듣는 미남, 그리고 고양이와 엄마를 죽인 살인마를 쫓는 경찰. 작가님이 고양이거나 집사인게 틀림 없어,, 이렇게나 고양이 시점이 잘 표현된 고양이 미스터리라니,,『천 년 집사 백년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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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엥
네엥@intotheNARAKA·
하루에 3권 모두 다 읽었고 저의 후기는…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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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
네티@icstagram·
@stone0tka 정치인 현수막 진짜 개표독함 일반 현수막은 아무데나 못걸게 빡세게 잡으면서 자기들 현수막은 여기저기 가장 사람들 많이 다니는 4거리에 다 걸어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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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
네티@icstagram·
@irit_conomy 누나는 그냥 금은방에서 순금으로 맞추는 거에 대해 어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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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릿🦄
이릿🦄@irit_conomy·
금값이 올라도 가격 올리고 금값이 떨어져도 가격 올리고 하 참,,, 기요세라도 사러 가야하나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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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
네티@icstagram·
@stone0tka 오른쪽도 병크잇지않앗나 여튼 존아 비호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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