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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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ärlauch 는 Allium ursinum.
국내에서 산마늘이라 불리는 식물의 겨우 지리산, 오대산 등 백두대간 고지대의 것은 A. ochotense(유럽에서 히말라야 서부까지 분포하는 A. victorialis 와 근연, 한 때는 동일한 종으로 간주되기도 함), 울릉도 것은 A. ulleungense (주로 재배, 유통되는 것은 이것).
믿어오리™@mediaorikim
산마늘(명이나물)을 독일어로 Bärlauch(베아라우흐) 라고 한다. 독일어로 Bär(베아)는 곰이다. 그리고 한국의 곰은 동굴에서 쑥과 마늘을 먹은 것으로 유명한데, 독일에선 겨울잠 자고 일어나서 산마늘 먹었다는 전설이 있어서 식물 이름에 곰이 붙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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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처음으로 혼자 길을 떠나 간 곳이 청주였다. 무심천이라는 강이름이 너무 인상적이어서 무작정 고속버스표를 샀다. 청주 진입해서 나타난 터널같은 가로수 길이 너무나 예뻤던… 그 때부터였다. 혼자 길 떠나는 거 좋다는 걸 알게 된 것이.
ple@aug8ball
청주 무심천 튤립도 벚꽃도 무제한 제공 사건.... 나 청주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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