큼큼이..@idisoasis·14h듣고 싶은 이야기는 하나도 해주지 않고 넌 앉아 있어 조용한 밤공기는 너를 더 눈치없게 만들어 집에 가고 싶은 마음이 조금도 들지 않아 옆에 앉아 있어 보고만 있었는걸 이름도 모르는 별자리들을Çevir 한국어00051
큼큼이.. retweetledi김밥이@Enfpmarch·19h오늘 컬러잇 부르면서 비눗방울 나오는데 또 마침 하트를 날려주는데 사랑스러워서 울음을 참지못함 #윤마치Çevir 한국어013198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