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사원님이 해독과 커버와 구출을 할 동안 나는 배나 벅벅 긁으며 대문을 따고 상자깡을 했음 1탈이라는 화면이 뜨고 고수님은 그대로 도망가버렸음 나는 허탈감에 빠져 그대로 대기실에 남아 4560점이라는 똥같은 숫자를 허망하게 바라봤음 나를 살려준 포워드, 그리고 나에게 화가 난 납관사,
즐일겜에서 너무나도 큰 똥을 쌌음 호수 큰집여아인데도 어그로가 50초가 넘지를 않았고 나는 구출을 하지말라 소리쳣음 그러나 고수분이 날 완벽하게 살리셨고 나의 자살계획을 무로 돌아갔음 납관사에게 치료와 꼽핑을 받은 뒤 금단의 무리 죄송합니다 핑을 쳤고 나는 해독기를 돌리다 미치코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