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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ave0ear

アルカヴェ haikaveh 知妙 🌱🏛️ 🔄❌

🔕 Katılım Haziran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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귈귈이@ihave0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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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ai
goodai@hoi777063663635·
为什么在黑纱里包衬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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はみ
はみ@kusaregenso·
文弱の筋トレ(8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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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bone
Applebone@Appleboneeee·
#haikaveh #知妙 我们需要更多灰黄团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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ミドリ
ミドリ@KwSkiiiiii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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귈귈이
귈귈이@ihave0ear·
아니 진심 어떻게 적당히 해 내 인생은 이미 불행하다고 이 대사가 공식일 수가 있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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悪犬 🐾 5/5 西1キ55b
悪犬 🐾 5/5 西1キ55b@7H_waruinu·
다시 켜자마자 프러포즈 성공해서 결혼해버렸습니다
悪犬 🐾 5/5 西1キ55b tweet media悪犬 🐾 5/5 西1キ55b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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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KO✨🌸
🌸✨DEKO✨🌸@nya_Deko·
They arrived🍓✨ just in time for sp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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귈귈이
귈귈이@ihave0ear·
@Npa_ipa 그래서 ㅎㅎ 우와 정말 재밋겟다~ 나도 해봐도 될까? 이러면 무시하고 고개돌림 열쇠 ㅈㄴ 잘그락거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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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이빵
빠이빵@Npa_ipa·
@ihave0ear 닌텐도스위치2 명절에 자랑하는 조카마냥 하루종일 열쇠꺼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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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이빵
빠이빵@Npa_ipa·
알하이탐이 진짜 공개연애파임 카베 없을때마저 아 열쇠 두 개 갖고왔네 응? 아무것도 아님 요즘 집에 나밖에 없어서 조용함ㅋㅋ 뭐라고? 아님 이러던거보면 동네방네자랑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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귈귈이
귈귈이@ihave0ear·
아짐짜 남자는 군대갈때까지 계속 큰다는데 우리 알깅이 군대도 안 가는데 이러다 20m까지 크면 어떡함 알계수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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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bone
Applebone@Appleboneeee·
#haikaveh #知妙 初次相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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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djem
ne.djem@ne_djem·
don’t ask #haikav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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귈귈이@ihave0ear·
@iktrdkdkrwrr 心惹かれるあの人はやはりアルハイゼンなのか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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きづき
きづき@iktrdkdkrwrr·
深海少女カヴ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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귈귈이@ihave0ear·
슬픔의 바다에 가라앉은 나 눈을 뜨고 있는 것도 귀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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귈귈이
귈귈이@ihave0ear·
@mabu6699 흣흑 안대 자주드러외 보고시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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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타콘🌱
개타콘🌱@mabu6699·
@ihave0ear 귈귈누나,,, 나 겜 접고 현생 살앗더,, 오랜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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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타콘🌱
개타콘🌱@mabu6699·
아 니콜누나.........
원신@genshinimpactkr

#원신 #니콜 #원신니콜 니콜·마음의 소리 침묵의 「마녀」, 소리 잃은 「천사」 니콜이 자아내는 이야기는 대부분 「옛날옛날, 아주 먼 옛날…」로 시작된다. 어쩌면 어떤 작가들에게 「아주 먼 옛날」이란 쏟아지는 질문을 회피하기 위한 일종의 장치일지도 모른다. 일단 이야기를 저 먼 과거로 보내버리면, 그 안에 얽힌 인물과 사건은 오래전에 이미 먼지로 화한 상태일 테고, 무슨 수를 써도 과거로 돌아가서 확인할 수는 없을 테니까. 그러나 그런 「아주 먼 옛날」의 이야기는, 니콜의 마음속에서 생생히 살아 숨 쉬고 있다. 아주 먼 옛날, 수많은 나라가 뿜어내는 찬란함은 대지를 황금빛으로 수놓았었다. 아주 먼 옛날, 하늘의 딸들은 신의 궁전과 인간들의 도시를 자유로이 오갔었다. 아주 먼 옛날, 어둠의 바닥까지 내려갔던 태고의 군주는 아직 자신의 고향에 재앙을 내리지 않았었다. 아주 먼 옛날, 밤하늘 높이 떠 있던 세 개의 달은 여전히 세 개였다…. 시간은 멈추지 않았고, 세월은 유수처럼 흘렀다. 희망이 사라진 윤회 속에서 낙원의 불씨는 소멸해 버린 생명과 함께 사그라들었다. 한때 주군에게 충성했던 신하들은 창조된 생명들을 위해 배신자가 되었다. 흑룡 군주는 별들 사이에서 귀환했고, 달빛 마차는 마치 유리처럼 부서져 내렸다…. 이야기는 끝에 이르지 못했다. 과거의 독자와 청중은 모두 오래전에 떠나버렸다. 한때 붓으로 세상에 웃음을 안겨주고자 했던 천사는, 그녀를 웃게 했던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 그녀는 명랑한 울림을 자아내던 목소리마저 잃어버리고 말았다. 그렇게 니콜의 마음속 이야기는 그대로 묻혀버리는 듯했다. 그녀는 수많은 「아주 먼 옛날」을 품속에 간직한 채 대지를 거닐며, 세상 모든 것이 변해가는 모습을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니콜은 커다란 모자를 쓴 조그만 꼬마 마녀를 만나게 되었다. 그 화려한 모자챙은 하늘을 찌를 듯 당당하게 솟아 있었다. 물론, 지금의 모자보다는 몇 치수 작았지만 말이다. 꼬마 마녀는 니콜의 옆에 쪼그려 앉아 그녀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들었다. 컵에 담긴 음료를 다 마시고, 가방에 있던 쿠키를 전부 먹어 치울 때까지 꼼짝도 하지 않았다. 「그럼 넌 진짜 천사인 거야? 방금 그 이야기들도 전부 사실이고?」 「마침 잘 됐네! 나는 마녀, 너는 천사. 끝내주는 한 쌍 아냐?」 쾌활한 꼬마 마녀는 「아주 먼 옛날」부터 먼 길을 걸어온 천사에게 손을 내밀었다. 「내 마녀회에 들어오지 않을래? 이름은 방금 지어낸 거긴 한데… 뭐, 난 마음에 들어」 「이거 하나는 약속할게. 마녀회는 티바트에서 제일 멋지고, 신나고, 대단한 모임이 될 거야!」 「……」 천사는 대답하지 않았다. 아니, 할 수 없었다. 하지만 꼬마 마녀는 대답을 기다리지 않았다. 그 아이는 두 손으로 천사의 손을 잡고는, 하나 남은 마지막 사탕을 니콜의 손바닥에 쥐여주었다. 「이걸로, 마녀의 계약 성립이야」 당시 니콜은 마녀회에 가입할 생각이 없었고, 훗날 그 작은 모임이 어떤 모습으로 변하게 될지 짐작조차 하지 못했다. 다만, 적어도… 재미있는 곳일 것 같기는 했다. ※게임에 확률형 아이템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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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빈
홍빈@offdawnll·
#haikaveh #アルカヴェ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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