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 성평등 “제도는 있다, 현장에서 작동시켜라”
김명희 고성여성농업인 종합지원센터장은 2015년에 고성군의회 의장이 주민을 성추행한 사건이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그런 사태가 발생했는데도 지역사회 내 반성이 일어나지 않는 상황을 보며 문제의식이 커졌다는 것. ildaro.com/1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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