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은 주로 불행 밭이고, 행복은 내가 스스로 심어야 한다는 걸 요즘 많이 느낀다
에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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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주로 불행 밭이고, 행복은 내가 스스로 심어야 한다는 걸 요즘 많이 느낀다

오랜만입니다... 시험기간이라 북클럽 키트도 못 뜯고 애인이랑 데이트도 못 하고 책도 못 읽고...!!!!!! 열심히 마지막까지 힘내고 오겠습니다 💚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셔요 🥺💓

#우리는시를사랑해 "어떻게 하면 사랑의 최대치를 표현할 수 있을까요?" <우리는 시를 사랑해>에 익명의 여섯 소녀가 보낸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사랑을 표현하기 위해 노래하는 여섯 소녀에게 한국문학을 대표하는 네 명의 작가가 시를 담아 답장을 보냅니다. 💌<우리는 시를 사랑해> 구독하기 bit.ly/3Pl0Maq

진짜 어이없네 책 좋아하는 여자 중에 조용조용 순한 여자가 어딨음 책을 많이 읽을 수록 아는 게 많아지고 자신만의 분명한 기준이 생기면서 >순하다<에서 멀어질 수 밖에 없는데 너 책 안 읽지

북클럽문학동네 웰컴키트 구성 떴다‼️ {\_/} {\_/} (ᵔ ᵕ ᵔ) (>o<) />📚 🍵<\

➖ 얼마 전 알라딘에 책을 판매하러 갔다가 멀쩡하고 깨끗해보이는 새책인데도 매입할 수 없다며 되돌려 받는 경험을 했어요. ••••••••••••••••••••••••••••••••••••••••••••••••••• 📚책곰팡이가 있다는 걸 아세요❓ ▪️책곰팡이란▪️ • 종이·잉크·풀 같은 유기물을 먹고 자라는 곰팡이의 일종. • 오래된 책이나 습한 환경에 둔 책에서 흔히 생김. • 종류는 하나로 딱 정해진 게 아니라 여러 곰팡이가 섞여서 나타남. 대표적으로는 아스페르길루스, 페니실리움, 클라도스포리움. 색도 흰색, 회색, 검은색, 초록색 등 다양하게 보인다. ▪️책 곰팡이가 생기는 이유▪️ • 책 자체가 종이(셀룰로오스)라서 곰팡이의 먹이로 적당하다. • 상대습도 60% 이상 온도 20~30℃ 정도의 환경. • 환기가 잘 안 되는 책장,벽에 바짝 붙인 책 지하실·창고 같은 환경이 특히 취약하다. ▪️책에 생기는 변화▪️ • 종이가 약해지고 부서지기 쉬워진다 • 얼룩(foxing이라고 부르는 갈색 반점) 발생 • 특유의 퀴퀴한 냄새 • 심하면 글자까지 번져서 가독성 저하 ▪️이미 생긴 것을 발견한다면?▪️ • 먼저 건조가 최우선이다. 습도를 낮추고 환기한다. • 곰팡이가 보이는 책은 다른 책과 분리한다. • 마른 상태로 실외에서 부드러운 솔이나 천으로 털어낸다 • 심한 경우는 알코올 소량으로 닦음. 번짐이나 변색 주의. • 책을 무거운 것으로 꾹 누른 후 사포로 갈아내는 방법도 있다. • 내부까지 깊게 퍼진 경우는 복구 불가능 ▪️예방법▪️ • 습도 40~50% 유지 • 책장 뒤쪽 벽과 약간 거리 두기 • 제습제나 제습기 사용 • 정기적으로 책 꺼내서 공기 순환 • 직사광선은 피하되, 가끔 간접 건조 #독서 #독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