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임@imheo__·1d@okxxxxty 외지부 부인께서 더더욱 몸을 잘 챙겨야 하지 않겠소이까 약재를 몇 얹어드릴테니 잘 챙겨드시오. (네게 약재 꾸러미를 건네며.)Çevir 한국어10014
허임@imheo__·3d아이고, 벌써 일주일이 지나가는구려. 시간이 왜 이리 빠른지 모르겠소. 늘 돌아오는 월요일은 싫지만 그대들과 함께라면 견딜 수 있겠지! 늘 내 곁에 있어주어 고맙소. ⸜( *ˊᵕˋ* )⸝Çevir 한국어0210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