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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maeum_

메르씨 뽀꾸

Katılım Ağustos 2024
34 Takip Edilen33 Takipçiler
무한
무한@immaeum_·
나 이제 빅타티한테 디스당하는 스윙스의 마음을 알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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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
무한@immaeum_·
진짜 이제 걍 사람이 질려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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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
무한@immaeum_·
박재범 대표님 진짜 정신차리세요................ 어제부터 긁혀서 이게 뭐하는 짓임 애들 이미지만 깎아먹는 행동이란거 진짜 모르시나 대표면 자기 애들한테 좀 책임감을 지니실 필요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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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
무한@immaeum_·
이 시간까지 깨어있은 내가 병신이다 이 미친개저대표 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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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 retweetledi
été
été@etejiho·
이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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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wwingss·
지금 상황이 말이되냐ㅋㅋㅋ 롱샷 애들이 신인상 받고 싶대서 신인상 받게 해주겠다고 투어돈다고 앨범 여름에 급하게 내지말고 투어 빼고 EP에 집중하자가 시초였어 팬들은 좋은 마음으로 시작한 의견이 어떻게 헤이터가 되는데? 진심으로 롱샷의 성공을 바라고 박재범을 응원한 팬들한테 지들 의견에 동의 안했다고 헤이터 취급하는 이게 맞아? 이게 진짜 님이 말하는 레거시임?? 와...... 그냥 엔터사업 접으세요 내가 이 회사를 진심으로 응원하고 성공을 바랬다는게 쪽팔릴 정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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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an.
ican.@rylouette·
dd mbleppppp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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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
무한@immaeum_·
롱샷 사랑해 롱샷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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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따식
우따식@8vf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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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4!@hankk_45·
갑자기 알고리즘에 이런게 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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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구
임구@ywunit·
그럼 니가 안하면되잖아. 응?(감스트톤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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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봉고차
고아봉고차@mishimabongo·
현 시각 권오율:씨발 김률:씨발 우진:씨발 루이:씨발(한국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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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
무한@immaeum_·
지금 너무 빡쳐서 백덤블링 하고 싶은 룰아 너가 이런 기분이엇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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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
@NFNhuahua·
그놈의 중지 사진은 씨발 공개된 바로 다음날 찍은 자컨에서부터 다 자낮상태로 저희 사실 그렇지 않다고 믿어달라고 굴게 만들고 그 후로도 나름 유머로 승화시킬라고 청문회 자컨 들고오니까 애들은 빌빌거리기만하고 본인은 그게실체다 한술더뜨기나 하고ㅋㅋㅋ 그래 결국 경솔했니 어쩌니로 잘 마무리된걸로 알아들었더니 노래에서 가운데손가락 breakin the rules 이지랄뇌절씹ㅋㅋ 추구하는 컨셉은 알겠는데요 정작 애들은 계속해서 첫인상에 대해 자신없어보이는 말이 나올 정도로 상처받았던 거 같은데 언제까지 자랑스럽게 이 병크 저 병크 들먹이실거임? 우리가 언급하는 거랑 대표이름달고 온라인에서 저희이런병크있어요 싸지르는거랑 같아? 업계에서 20년 담그셔서 웃어넘길 수 있는 님이랑 이제 고작 데뷔 5개월차인 미자 포함된 신인이 안고가야할 리스크의 크기가 같아보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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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시크쨩
말랑시크쨩@MALSIZZYANG·
박재범 롱샷 새멤버로 합류할거래 이번 해외투어에도 롱샷 껴서 다닐거라 얘네 하반기 컴백 없을 예정.. 대체 얼마나 그룹이 그리웠던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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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미
바미@kryuxv·
박재범 대표의 아티스트로서의 커리어와 대표로서 경영 능력은 엄연히 별개의 영역입니다. 데뷔 5개월 차 신인을 데리고 하반기 국내 활동을 통째로 접은 채 개인 월드투어를 돌리는 게 왜 특권입니까? "내가 20년 동안 해와서 더 잘 안다"며 롱샷 팬들의 걱정을 소음 취급하는 건 아티스트의 팬들을 기만하고 무시하는 행위입니다. 이건 아티스트를 위한 비전이 아니라 대표 개인의 고집일 뿐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 롱샷에게 가장 중요한 건 평생 한 번뿐인 신인상 기회입니다. 국내에서 입지를 다져야 할 골든타임에 대표의 개인 투어 뺑뺑이를 돌리는 게 어떻게 아티스트를 위한 것인가요? 심지어 롱샷 팬들 입장에서는 그 투어 무대에서조차 롱샷은 아티스트로서 대접받는 게 아니라 사실상 대표의 백댄서나 게스트 수준으로 들러리 서는 것에 불과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신인 아티스트를 대표의 무대를 빛내주기 위한 부속품으로 소모하는 게 어떻게 그들을 위한 특권인가요? 롱샷 팬들이 보고 싶은 건 대표의 들러리로 무대에 서는 모습이 아니라 롱샷만의 무대입니다. 또한 롱샷이 데뷔한 지 5개월이 지났음에도 응원봉이나 공식 굿즈는 물론 그 흔한 공식 팬 멤버십조차 하나 개설되지 않았습니다. 아이돌 시장에서 멤버십은 팬덤을 결집하고 아이돌을 서포트하기 위한 가장 기초적인 시스템입니다. 20년동안 이 씬에 계셨다면 누구보다 잘 아실텐데요? 한마디로 지금 모어비전은 팬들을 위한 기본적인 기반조차 마련하지 않았고 국내 팬들을 계속해서 방치하고 있는 꼴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무대 위 들러리로 세우는 것이 가족을 위한 배려라 포장하는 모순적인 행동을 언제까지 지켜봐야 합니까? 한국 팬들을 기반으로 성장해야 할 한국 신인 아이돌에게 내수 방치가 웬 말인가요. 특히 멜뮤(MMA)를 비롯한 주요 시상식의 신인상 데이터 집계는 보통 10월 말이면 마감됩니다. 그런데 10월 말까지 월드투어로 시간 다 보내게 만들어놓고 정작 신곡은 가을이나 겨울에 나온다고 대표 본인 입으로 말하지 않았나요? 집계 기간이 다 끝난 뒤에 곡을 내고 활동하겠다는 것은 올해 신인상은 대놓고 포기하겠다는 선언이라고밖에 받아들여지지 않네요. 데뷔하고 받을 수 있는 기회가 한 번뿐인 신인상을 이렇게 날려버리는 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신곡내고 음방을 돌면서 데이터를 쌓아도 모자랄 판에 기본적인 시상식 타임라인조차 계산 못 하는 게 모어비전이 자랑하는 기획력인가요? 또한 본인이 회사를 소유하고 있고 그룹을 만들었으니까라며 롱샷 팬들을 조롱하듯 글을 올린 것은 경솔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것 같구요. 나이 먹고 그런 글을 쓰는 것은 정말 어리숙하게 보이는 행동입니다. 롱샷 팬들이 원하는 것은 박재범의 아이들이 아니라 롱샷이라는 독립된 아티스트입니다. 아티스트 출신 사장이 있던 다른 회사의 사례만 봐도 너무 다른 게 느껴지지 않나요? 신인 아티스트의 커리어를 침해하면서 이게 진짜 가족이고 존중이라 말할 수 있다는 게 아티스트 팬 입장에서는 너무 어이가 없을 뿐입니다. 또 백번 양보해서 회사와 팬들이 추구하는 프로모션 방향이 다르다고 해도 팬들이 피눈물 흘리면서 묻어둔 아티스트 개인 논란을 왜 대표라는 사람이 본인 입으로 다시 꺼내서 어그로를 끕니까? 대표가 앞장서서 아티스트 발목을 잡고 주홍글씨를 새기는 게 모어비전이 생각하는 아티스트 케어인가요? 소속사 대표라는 사람이 소속 아티스트의 팬들을 기만하고 무시하는 태도에 깊은 환멸과 불쾌감을 느꼈구요. 롱샷 팬들은 롱샷 4명이 좋아서 덕질을 하는 건데 왜 대표라는 사람 때문에 팬들이 애들을 떠나고싶다는 기분이 들어야하는지 전혀 이해가 안 가네요. 롱샷 팬들은 기만하는 트윗이 아니라 애들이 제 타이밍에 지원받고 신인상을 타는 결과물을 원합니다. 본인 사업과 커리어로 소속 아티스트를 계속해서 방치할 거라면 전문 경영인에게 자리를 넘기세요. 이대로 아무런 변화 없이 하반기를 다 날린다면 MORE VISION이 아니라 NO VISON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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