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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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bitlenmiş Tweet



#현양
청게 첫섹수
키스하면서 양 티셔츠 안으로 슬금슬금 손 집어넣는 현. 허리부터 부드럽게 만져주면서 점점 손 올라감. 양 가슴에 손 얹고 조심스럽게 주무를 듯. 그리곤 조금 딱딱해진 유두 손가락으로 살살 돌림.
- 흐으...응
양 작게 신음흘리면 현 양 가슴 입에 머금음. 혀로 살짝씩 건들고 쪽쪽 빨기도 함. 그 사이 손은 아까부터 딱딱해져서 자기 거랑 닿는 아래로 가고있음. 양 바지 안에 손 넣었는데 벌써부터 젖어있음. 프리컴으로 젖은 팬티 위로 양 꺼 슥슥 만져줄 듯.
-하아..흐읏..
최대한 신음 참는데 자기도 모르게 터져나오는 소리에 양 손으로 입 막으면 현은 그대로 손깍지 껴서 입에서 손 뗌
- 소리 참지말고 들려줘
하면서 팬티 안으로 손 넣어서 빠르게 탁탁탁 흔들음.
- ㅎ..흐..읍, 혀엉,..쌀, 거 같애..
-싸도 돼
-흐,읏..!
양은 익숙하지 않은 남의 손길에 빠르게 갈 듯. 방금 가서 양 숨 고르고 있는데 바지 위로 팽팽하게 선 현 꺼가 눈에 보임.
- 형 나도 해줄까 ?
양 숨 가쁘게 색색 내쉬면서 물어봄. 그리곤 현이 대답 하기도 전에 현 바지랑 팬티 한번에 잡아서 내리고 현 거 덥석 잡음
- !, 졍인아..흣..
남의 거 처음 만져봐서 어색하지만 아까 현이 자기 만져준거 생각하면서 열심히 만지는 양. 현 거 만져주면서 현 얼굴 올려다보는데 자기 손길에 느끼는 현 표정보고 심장 두근두근하고..꼴렸을 듯. 현 사정감에 자기 거 열심히 흔드는 양 손목 잡고 뒤로 눕힘. 그리곤 아까 양이 싼 정액 손에 묻히고 구멍 문지름. 양 처음 느껴보는 간질간질한 감각에 눈 감고 있는데 손가락 하나가 쑤욱 들어옴.
- 아..!
- 많이 풀어줘야 안 아프대 좀만 참아
열심히 양 내벽 꾹꾹 누르는 현. 양 좀 적응한거 같아서 손가락 더 깊숙히 넣는데 어디에 탁 걸림
- 하윽..?!
- 여기구나 생각보다 깊네
하면서 안쪽 벽 쓸어가면서 꾹꾹 누름. 손가락도 한두개 더 꽂아서 내벽 말랑하게 풀어질 때까지 열심히 쑤셔주는 현. 내벽 좀 풀리자 손가락 빼고 자기 거 두어번 흔들고 양 구멍에 댈 듯. 많이 아프면 얘기해 하고는 그대로 미끄러지듯 넣는 현..
- 흣, 하... 아파?
- 흐윽,... 괜차나..흐으,..형이면 다 좋아..
이 말 듣고 현 바로 쌌대요..(첫경험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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