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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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_reason28

널 사랑하는 이유 hy

양른합니다 Katılım Nisan 2026
27 Takip Edilen203 Takipçiler
Sabitlenmiş Tweet
이유
이유@in_reason28·
어떤 형이 어떤 아기를 사랑하는 이유 (썰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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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이유@in_reason28·
여우녀석 돼지 될라고 계속 먹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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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이유@in_reason28·
@ganadalama_____ 폭띠니 돼지되면 안되니까 착한 눈나들이 다 먹어야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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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이유@in_reason28·
하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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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이유@in_reason28·
@ganadalama_____ 그니까요 ㅋㅋㅋㅋㅋ 볼살콕찔러보고싶다 말랑여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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뱁지
뱁지@ganadalama_____·
@in_reason28 오통통아기여우ㅋㅋㅋㅋㄱㅋㄱㅋㄲㄱㅋㄱㅋㄱㅋ진짜 너머 귀여워여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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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이유@in_reason28·
오동통아기여우에서 양키여우가 된 것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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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이유@in_reason28·
@dewdewwww__ 우리 아기가 왜이럴까 빵춘기가 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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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이유@in_reason28·
@dewdewwww__ 니니 지금 ㅇㅋㅋ 춰도 위화감 없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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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랑
빵랑@innieveluv·
야르렁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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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이유@in_reason28·
혅진이형 손에 착 감기는 빵궁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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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이유@in_reason28·
이유@in_reason28

#현양 청게 첫섹수 키스하면서 양 티셔츠 안으로 슬금슬금 손 집어넣는 현. 허리부터 부드럽게 만져주면서 점점 손 올라감. 양 가슴에 손 얹고 조심스럽게 주무를 듯. 그리곤 조금 딱딱해진 유두 손가락으로 살살 돌림. - 흐으...응 양 작게 신음흘리면 현 양 가슴 입에 머금음. 혀로 살짝씩 건들고 쪽쪽 빨기도 함. 그 사이 손은 아까부터 딱딱해져서 자기 거랑 닿는 아래로 가고있음. 양 바지 안에 손 넣었는데 벌써부터 젖어있음. 프리컴으로 젖은 팬티 위로 양 꺼 슥슥 만져줄 듯. -하아..흐읏.. 최대한 신음 참는데 자기도 모르게 터져나오는 소리에 양 손으로 입 막으면 현은 그대로 손깍지 껴서 입에서 손 뗌 - 소리 참지말고 들려줘 하면서 팬티 안으로 손 넣어서 빠르게 탁탁탁 흔들음. - ㅎ..흐..읍, 혀엉,..쌀, 거 같애.. -싸도 돼 -흐,읏..! 양은 익숙하지 않은 남의 손길에 빠르게 갈 듯. 방금 가서 양 숨 고르고 있는데 바지 위로 팽팽하게 선 현 꺼가 눈에 보임. - 형 나도 해줄까 ? 양 숨 가쁘게 색색 내쉬면서 물어봄. 그리곤 현이 대답 하기도 전에 현 바지랑 팬티 한번에 잡아서 내리고 현 거 덥석 잡음 - !, 졍인아..흣.. 남의 거 처음 만져봐서 어색하지만 아까 현이 자기 만져준거 생각하면서 열심히 만지는 양. 현 거 만져주면서 현 얼굴 올려다보는데 자기 손길에 느끼는 현 표정보고 심장 두근두근하고..꼴렸을 듯. 현 사정감에 자기 거 열심히 흔드는 양 손목 잡고 뒤로 눕힘. 그리곤 아까 양이 싼 정액 손에 묻히고 구멍 문지름. 양 처음 느껴보는 간질간질한 감각에 눈 감고 있는데 손가락 하나가 쑤욱 들어옴. - 아..! - 많이 풀어줘야 안 아프대 좀만 참아 열심히 양 내벽 꾹꾹 누르는 현. 양 좀 적응한거 같아서 손가락 더 깊숙히 넣는데 어디에 탁 걸림 - 하윽..?! - 여기구나 생각보다 깊네 하면서 안쪽 벽 쓸어가면서 꾹꾹 누름. 손가락도 한두개 더 꽂아서 내벽 말랑하게 풀어질 때까지 열심히 쑤셔주는 현. 내벽 좀 풀리자 손가락 빼고 자기 거 두어번 흔들고 양 구멍에 댈 듯. 많이 아프면 얘기해 하고는 그대로 미끄러지듯 넣는 현.. - 흣, 하... 아파? - 흐윽,... 괜차나..흐으,..형이면 다 좋아.. 이 말 듣고 현 바로 쌌대요..(첫경험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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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이유@in_reason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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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양 (짝)사랑 현이랑 양은 어릴때부터 친하게 지낸 형제 같은 사이. 애기때부터 하도 붙어다녀서 주변에서 장난으로 너네 사귀냐? 이런말 들어도 둘다 익숙하게 아니거든 ㅋㅋ 하고 가볍게 넘김. 양 성인 되자마자 독립하겠다고 집 나왔는데 막상 혼자 살아보니 별로였대. 밥도 잘 안챙겨먹게되고 쓸쓸하고.. 무엇보다도 돈이 너무 많이 나갔음. 그러다보니 가까운 현 자취방에 자주 갔음. 진짜 거의 매일 현네 놀러가서 자고옴. 몇개월째 그러니까 현 양한테 그냥 자기랑 같이 살자고 제안함. 안 그래도 애기때부터 현이랑 살고싶다는 생각 많이한 양은 바로 오케이함. 이렇게 둘의 동거가 시작. 같이 사는 시간이 지날수록 양 현 보면서 이상한 기분 들음. 현 상탈한채로 집에서 운동하는거, 씻고 나와서 물 뚝뚝 떨어지는 머리로 팬티만 입고 돌아다니는거 볼때마다 머리가 띵하고 얼굴 달아오름. 양도 자기가 왜이러는지 모름. 그냥 '아 우리형이 넘 잘생겨서 그런가부당' 하고 넘김. 근데 그 감정이 점점 커져가는거지. 그냥 스쳐가는 생각일줄알았는데 이젠 현 생각하고 이름부르면서 딸까지 치게됨 양 딸치고 현자타임일때 깨달을 듯 '아.. 나 형 좋아하나보다...' 양 그때부터 생각 많아지는거지. 자기가 남자를 좋아한다는것부터 해서 자기가 좋아하는 그 남자가 현이라는 것까지.. 결국 양이 내린 결론은 마음을 감추기였음. 현한테 자기가 고백했다가 친구로도 못남을게 뻔하니까 묵묵히 마음 숨길듯.. 그리고 어느날 밤, 술 잘 안하는 양이 답답한 마음에 혼술하고 늦게 들어오게됨. -혀엉 나 와써어..~ -아기 무슨일 있었어? 아주그냥 술이 떡이 됐네 만취해서 들어온 양 자연스럽게 부축해주는 현. 자기 방으로 데려가서 눕힘. 현 딱히 의도는 없었을 듯. 그저 언제나처럼 양한테 다정했을뿐. 그런 현을 보고 또 양은 가슴이 저릿함. 양 결국 술김에 속마음 뱉어버림. - ..이게 다 형 너 때문이자나... -응? 형이 뭐 서운하게 했어..? 형이 미안해 애기이 현은 눈치가 없는건지, 없는 척 하는건지 양이 자기 때매 삐졌다고 생각하는거 같음. 양 달래줄려고 침대에 걸터 앉아서 아기 볼 콕콕 찌름. 근데 양 귀에는 지금 들리는게 없겠지. 그냥 눈앞에 있는 현 입술만 보임. 그리고 술김에 현 입술에 도장 찍듯 쪽 뽀뽀해버림. 현입술은 양이 상상해오던 느낌 그대로였음. 아니 상상보다 더 좋았을 듯. 따뜻하고 촉촉하고.. 짧은 입맞춤 후 양 취한 눈으로 현 눈 똑바로 쳐다보고 말할듯 - 형 나랑 한번만 자자 현은 당황한 듯 눈만 깜박임. 그러나 이내 양 얼굴 잡고 다시 입술 붙임. 아까랑은 다르게 양 입으로 현의 혀가 파고듦. 그리고 혀끼리 끈적하게 얽힘. 한참을 서로의 입술을 탐하다가 숨 찬 양이 먼저 얼굴 뗌. 술 때문인지, 키스 때문인지 다풀린 눈에 한껏 달아오름 - 하아..하아.. 혅진이 형.. - 하아, 졍인아.. 상기된 얼굴로 서로의 이름 부르곤 빤히 쳐다봄. 둘다 아무말도 안하지만 둘 사이엔 그 어느때보다 깊은 대화를 하는 느낌이랄까. 덥고 습한 공기, 그리고 둘 사이의 묘한 기류 속에서 현이 먼저 입을 열음. - ..졍인아 얼른 자. 내일 피곤하겠다 평소와 같이 다정한 말투로 말하는 현. 그리고 옅게 입꼬리를 올리며 끄덕이는 양. 현은 양 옆에 누워서 헝클어진 양 머리 정리해주고 손으로 얼굴 살살 쓸어줌. 양 눈가에 닿은 현의 손 끝이 촉촉하게 느껴지는건 기분 탓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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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in_reason28·
어떤 형이 어떤 아기를 사랑하는 이유 (썰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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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주연@dewwwww___·
커어.. 저를 왜 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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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in_reason28·
#현양 청게 첫섹수 키스하면서 양 티셔츠 안으로 슬금슬금 손 집어넣는 현. 허리부터 부드럽게 만져주면서 점점 손 올라감. 양 가슴에 손 얹고 조심스럽게 주무를 듯. 그리곤 조금 딱딱해진 유두 손가락으로 살살 돌림. - 흐으...응 양 작게 신음흘리면 현 양 가슴 입에 머금음. 혀로 살짝씩 건들고 쪽쪽 빨기도 함. 그 사이 손은 아까부터 딱딱해져서 자기 거랑 닿는 아래로 가고있음. 양 바지 안에 손 넣었는데 벌써부터 젖어있음. 프리컴으로 젖은 팬티 위로 양 꺼 슥슥 만져줄 듯. -하아..흐읏.. 최대한 신음 참는데 자기도 모르게 터져나오는 소리에 양 손으로 입 막으면 현은 그대로 손깍지 껴서 입에서 손 뗌 - 소리 참지말고 들려줘 하면서 팬티 안으로 손 넣어서 빠르게 탁탁탁 흔들음. - ㅎ..흐..읍, 혀엉,..쌀, 거 같애.. -싸도 돼 -흐,읏..! 양은 익숙하지 않은 남의 손길에 빠르게 갈 듯. 방금 가서 양 숨 고르고 있는데 바지 위로 팽팽하게 선 현 꺼가 눈에 보임. - 형 나도 해줄까 ? 양 숨 가쁘게 색색 내쉬면서 물어봄. 그리곤 현이 대답 하기도 전에 현 바지랑 팬티 한번에 잡아서 내리고 현 거 덥석 잡음 - !, 졍인아..흣.. 남의 거 처음 만져봐서 어색하지만 아까 현이 자기 만져준거 생각하면서 열심히 만지는 양. 현 거 만져주면서 현 얼굴 올려다보는데 자기 손길에 느끼는 현 표정보고 심장 두근두근하고..꼴렸을 듯. 현 사정감에 자기 거 열심히 흔드는 양 손목 잡고 뒤로 눕힘. 그리곤 아까 양이 싼 정액 손에 묻히고 구멍 문지름. 양 처음 느껴보는 간질간질한 감각에 눈 감고 있는데 손가락 하나가 쑤욱 들어옴. - 아..! - 많이 풀어줘야 안 아프대 좀만 참아 열심히 양 내벽 꾹꾹 누르는 현. 양 좀 적응한거 같아서 손가락 더 깊숙히 넣는데 어디에 탁 걸림 - 하윽..?! - 여기구나 생각보다 깊네 하면서 안쪽 벽 쓸어가면서 꾹꾹 누름. 손가락도 한두개 더 꽂아서 내벽 말랑하게 풀어질 때까지 열심히 쑤셔주는 현. 내벽 좀 풀리자 손가락 빼고 자기 거 두어번 흔들고 양 구멍에 댈 듯. 많이 아프면 얘기해 하고는 그대로 미끄러지듯 넣는 현.. - 흣, 하... 아파? - 흐윽,... 괜차나..흐으,..형이면 다 좋아.. 이 말 듣고 현 바로 쌌대요..(첫경험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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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in_reason28·
@innieveluv 이또아 아기가 언젠간 실수로 소리 켜주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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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랑
빵랑@innieveluv·
@in_reason28 철벽 아기 어디 안가죠 진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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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랑
빵랑@innieveluv·
솔직히 이거 여자들 소리 키려다가 안들려서 당황한거 다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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