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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gobluese

우연이란 운명이 아주 잠깐 망설이는 순간 같은 것,

Katılım Kasım 2021
89 Takip Edilen220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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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gobluese·
@mycozyegoist 정말 부끄,하고 저만 좋은 상황입니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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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goblu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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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gobluese·
©버섯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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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litair·
(c) yw_mar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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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ya
kuya@shukis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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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gobluese·
@shukiski 둘이사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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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gobluese·
@2star1eave 울선율님 허리만 괜찮다묜야😛😛 근력운동되게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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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star1eave·
@indigobluese 감사드려요 나의 동그란 만두님💛💛 답례로 쿄코양 한 번 업어줘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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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star1eave·
900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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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gobluese·
@2star1eave 무게괜찮으려나....허리안아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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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gobluese·
짐(?)을 옮기는 법 ©1237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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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gobluese·
@shukiski 여자만의식하고 남자는 그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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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gobluese·
깨어 있을 때의 쿄코는 늘 조심스러워요. 기대해도 숨기고, 붙어 있고 싶어도 핑계를 만드는 아이라서. 그런데 잠든 뒤에야 아무렇지 않게 “사범님” 하고 기유를 찾고...무의식적으로 그를 부른거죠. 그래서 그 목소리는 기유에게 쉽게 잊히지 않았을 것 같아요. 혼자만 알고있는 작은비밀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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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gobluese·
하지만 기유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그냥 “피곤했던 모양이다” 하고 넘길 것 같아요. 쿄코가 그 일을 기억하고 있었다면 분명 너무 부끄러워했을 테고, 아마 한동안 기유를 제대로 보지 못했을지도 몰라요. 그러니 차라리 자기만 알고 있는 편이 낫다고,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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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gobluese·
해질녘 이후의 수주저택은 조용했어요. 훈련도 끝나 이제 돌아가야 할 시간이었지만, 굳이 둘이 같이 하지 않아도 되는데 쿄코는 문서 정리를 핑계로 남아 있었어요. 쿄코가 “제가 도와드릴게요” 하고 말하자, 기유도 더 묻지 않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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