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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لا تحاولين ما تجين ربع أناقتهم

박명수 sbn 왕홍 분장하고 앙탈챌린지 찍은거 보고 웃다가 토함 샤갈

What the fuck is this? Who is emailing with Epstein here?

그냥 무인점포는 안 가야함. 저번에 미성년 아이가 결제 안한것도 아니고 카드 넣었는데 오류나서 제대로 결제 안된걸 모르고 그냥 된줄 알고 간걸 제대로 확인도 안해보고 냅다 cctv 인쇄해서 얼굴 붙여놓은 미친 업주 사례 보고 나는 그 뒤로 무인은 무슨 종류건 아예 안감. 사람이 살다보면 진짜 정신없이 살수도 있는건데 (난 출근할때 회사 출입문에 교통카드 찍는거 한달에 한번은 하는 사람이라...) 아예 문제 생길 꺼리를 안 만들고 싶음. 무인점포들은 최소한의 장치도 없으면서 다른 업종에 비해서 본인들이 사적 제재를 할 수 있다는 당위성을 과하게 옹호함. 몇억씩 횡령하는 직원 신상도 회사가 함부러 까지 못하는 시대에 본인들만 예외일수 있다고 생각하는 정신머리가 정상이 아님. 돈은 벌고 싶고, 직접 하긴 싫고, 월급도 주기 싫은 인간들이 자기 소유도 아닌 신뢰 기반 사회를 자본삼아 그걸 갉아먹으며 장사하는데 조금의 리스크도 지기 싫어함. 이거 자체가 기본적으로 큰 사업은 못 굴리는 마인드라 초딩 중딩 고딩들 대상 품목으로 동네 장사나 굴리는거잖아. 진짜 저 사업 모델이 valid 했으면 글카나 아이패드를 팔아도 됨. 근데 아이스크림이나 스티커나 판다는건 로스가 좀 나도 타격이 없는 상품을 선택해야한다는걸 본인들도 이미 알고 시작한다는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