ʟʟʏᴡᴇʟʏ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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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u_brx

익숙한 인기척이 난다고 생각하던 참이었습니다. ...밀레시안 님이셨군요. (Cm. 소보레)

그늘의 물푸레나무 Katılım Nisan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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ʟʟʏᴡᴇʟʏɴ@iru_brx·
🖋 - 마비노기 르웰린 신시엘라크 비공식 봇 (자동, 수동 혼용) - 공식 대사는 백업 용도를 겸하며, 자동으로 트윗됩니다. 또한 트윗머리에 * 기호가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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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훌륭하게 충분한 수의 귀족들을 포섭하는 데 성공하셨으니까요. 밀레시안 님, 의외로 적성에 맞는 것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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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을 구출한' 타이틀] 흠... 사라진 세 전사와 관련된 사건을 겪으셨다 하셨죠. 자세한 내막은 저도 잘 알지 못합니다만 언젠가 시간 날 때, 내키신다면 이야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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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끝으로 입술을 두드리며, 르웰린은 생각에 잠겼다.) 그러게요. 좀 여러가지로 생각해 볼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함정이나 선지자들에 대해서는... 여전히 풀어야 할 문제가 많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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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셨네요. 밀레시안 님. 저쪽에서 다들 기다리고 계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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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의 친구] ....? 밀레시안 님의 친구 분입니까? 표정을 보면, 꽤 소중한 분인 듯하네요. 저도 당신께 그런 친구라고 불릴 수 있는 걸까요? 괜스레 궁금해져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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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원래대로라면 이렇게 밀레시안 님을 직접 만날 일은 없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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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옷만들기 스킬] 굳이 옷을 만드는 취미는 없습니다만 간단한 수선 정도는 당연히 할 줄 압니다. 떨어진 단추를 달거나 해진 부분을 꿰멘다든가 하는 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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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과 수련에 대하여] 별 수 있나요. 될 때까지 수련을 반복했죠. 그 결과 지금에 이를 수 있게 된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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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어떤 소득이 있는진 모르겠지만, 저는 그... (르웰린은 가볍게 고개를 꺾었다. 조금 짜증스러운 것 같다.) 지난번 밀레시안 님을 도와주었던 그 사념 있잖습니까? ...길게 대화 하고 싶진 않은 존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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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학생들은 가릴 것 없이 자기관리에 신경 써서인지... 나중에도 충분히 답을 드릴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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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님께서는 내일 꽤 바빠지시겠죠?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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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단장의 자리에 앉은 기념으로 서류 정리를 제 식대로 해 보았는데, 단장님의 마음에 들지 모르겠네요. 음? 중요한 서류 처리요? 물론 저는 진짜 '단장'이 아니니까요. 제 권한으로 열람이 어려운 기밀도 있고...당연히 전부, 미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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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왔습니다. 많이 기다리셨는지 모르겠네요. 단장님께서 즐겁게 해 주시던가요? 처음에는 난감해하면서도 밀레시안 님을 뵐 수 있는 거냐며 무척 기뻐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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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레시안 님, 아는 사람 맞나요? 아무래도 머리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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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헤헤...비서 일을 하는 저를 좋아해주시는 밀레시안 님은 좋을지도요... 그...그래도...! 이런 장난은 역시 오늘 하루로 끝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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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시안 님을 보는 것도 자유로울 줄 알았는데...일이 너무 많아서 평소와 다를 게 없어요...르웰린은 이 많은 일들을 어떻게 다 하고 지내 온 걸까요... ...역시 돌아가고 싶어요!! 저는 '르웰린'이 아니라 '알터'로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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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벨린 님의 말씀...그리고 르웰린다운 행동거지에 신경 쓰다 보니 평소보다 더 피곤한 것 같아요...으... 처음에는 조금 홀가분하기도 했는데...차라리 단장 일을 하더라도 저 자신으로 있는 게 제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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ʟʟʏᴡᴇʟʏɴ@iru_brx·
아벨린 님이 단장 자리에 앉은 르웰린, 그리고 곁에 비서 역할로 서 있는 저를 보시면 혼을 내실 줄 알았는데요... ......하나도 화내지 않으셨어요! 게다가 제게 단장님을 너무 괴롭히지 말라고 하시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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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약한... 상당히 기분 나쁜 일을 겪었네요. 하마터면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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