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낙사 중얼거리듯이 이 감정은 영원하지않을거라고 혼자 되뇌이는 짝사랑 서사의 아낙히아가 먹고십음ㅠ 이 떨림은 영원하지않아야함. 이름조차 붙이지말고 관망하듯 내버려두어야함 왜냐면 자기가 하려는 모든 계획과 생각을 망쳐버릴테니까🥹 가끔 히안시가 이름을 불러올때나 작은 발자국 소리가
어느날 연구실 들어왓는데 히안시쟝 눈물 뚝뚝 흘리면서 울고잇어서 아낙사 킹당황하는거 보고싶다 식은땀까지 흘리면서 어떻게 할 지 혼란에 빠져버리는데 아낙사 들어온거 보고 히안시 화들짝 놀랄거 가틈
알고보니 하치 이야기같은거 보면서 이카룽에 대입해버려가지고 거의 오열한거엿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