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의 전체적인 방향만 보여준거 같고 실제로 우리가 무얼 얘기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시작된 내용인지 아직 공개 할 수 없능 상황이기 때문에 되게 어려워요 우리의 메세지를 단 한가지의 수단으로 설득시켜야하는 상황이라서 그냥 지금은 셀레브레이션 재밌게 보여주고 무대 빡세게 하고 그러고 있거든요
ㄴ메세지 설득시키는 방법이 무대 열심히 하기인거 르세라핌이란 팀이 좋은이유..
여돌들이 본인들의 얘기를 전달하려고 할 때 거부감이 아니라 공감과 연대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게 큰 메리트라구 생각함!!
여성은 2등 시민이고 여돌들에게는 늘 가혹한 잣대가 들이밀어지니 메시지와 진정성은 시간이 지나도 흐려지지 않고 유효할 거라는 게 팬으로썬 기쁘지만 여성으로선 슬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