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희승이 좋아하고 1년반이라는 시간동안 희승이 덕분에 행복만 했고 앞으로도 그럴 거예요 ! 희승이는 늘 내가 생각하는 그 이상을 꿈꾸고 달려나가는 사람이라는 걸 너무 잘 알고 그래서 제 작은 마음이라도 더해서 응원해주고 싶기 때문에 앞으로도 멋지게 어디든 걸어나가줬으면 합니당 희승이가 하루씩 쌓아가고 있는 매일이 희승이에게 큰 선물로 돌아가길 바라요 저는 앞으로도 희승이를 응원하는 과정에만 온전히 집중하기, 사랑해주는 과정을 즐길 줄 아는 사람이 되기 쭉 이 마음 가지고 좋아해가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