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을 그러고 있다가 생각해 보니 나 미만 포유류들은 다 바보잖아? 하는 결론에 다다른 김기려. 그냥 멍하성 머리 쓰다듬은 사람 됐음.
이런 쓸데없는 생각을 하다니... 나도 아주 속이 편해졌군, 그래. 됐다. 그냥 이렇게 건강하게만 살아주렴 하성아. 하는 그런 거...
하성기려
두쫀쿠 먹어보고 싶다고 말한 김기려 때문에 직접 만들 결심하는 정하성 보고 싶어짐.
품절되었습니다만 거의 일주일 내도록 본 김기려가 스마트폰을 소파에 내던지며 두쫀쿠의 다른 이름이 품절이야? 품절이냐고!!! 하고 있을 때 두쫀쿠 재료를 장바구니에 담고 있는 정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