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르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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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jinjay

나는 나는 개 발자 왜 나를 시러하나

Korea Katılım Kasım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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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르마무
유르마무@jayjinjay·
‘사회생활’ 뜻이 몬지 어제 알게됐어 내가 온전히 내키지 않아도 상대방을 배려하고 섬기는(?) 행동을 하는거래 나는 그냥 친해지는게 사회생활 인줄 알았지 대갈스 꽃밭 생각이었음 친한 사이에는 사회생활 할 필요가 없다네 그래서 ‘친하기‘가 matter 가 아니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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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르마무
유르마무@jayjinjay·
투두리스트는 만들어서 써야 제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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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르마무
유르마무@jayjinjay·
미츈 팔마2프로 스타일러스펜 되나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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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르마무
유르마무@jayjinjay·
@kang89kr 와! 개발자분이시군요 🙇 SKRP 다운받고 넘 취향저격돼서 같은개발사 앱 다 다운받았는데 그 중 하나엿던 ㅎㅎ 넘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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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 Kang
Jason Kang@kang89kr·
@jayjinjay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인터페이스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알아봐주시니 기쁘네요. 현재 다른 제품에 집중하다 보니 아직 미처 개선하지 못한 부분이 많습니다. 불편하신 점 피드백 주시면 열심히 반영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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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르마무
유르마무@jayjinjay·
식단앱 빡세다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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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oine
antoine@antoine_os·
look what they took from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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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코드
장코드@jsh3pump_·
지혜로운 옆집 할아버지 1. 평소 이웃집의 '버스터'라는 강아지가 쉬지않고 짖어대서 옆집의 할아버지는 소음으로 편히 쉴 수가 없었음 2. 할아버지는 소음민원을 넣을까 고민하다가 옆집과 맞닿은 나무 담장에 강아지의 눈높이와 맞는 구멍을 내고 작은 아크릴 창문을 담장에 설치함 3. 강아지의 눈높이에서 바깥이 보여지는 통로가 생기자, 신기하게도 버스터의 짖음은 감쪽같이 사라짐 4. 버스터와 할아버지는 지금은 매일 아침마다 서로 가벼운 인사를 나누는 진정한 이웃이 되었음 5. 자칫 심각해 질수 있는, 담장을 사이에 둔 이웃간의 갈등을 다정함으로 해결한 할아버지의 연륜과 지혜가 돋보이는 사례임 6. 타인의 불편함을 비난이 아닌 깊은 이해와 배려로 이처럼 풀어낸다는게 현대사회에서는 정말 쉽지 않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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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붕이
킨붕이@kintekoeti·
와머냐 불교박람회 무신사부처 진짜냐 솔직히 개멋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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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l
yaml@blended_jpeg·
bad cla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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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르마무
유르마무@jayjinjay·
요즘은 슬랙에서 인간 대신 개인봇들이 답하곤 하여 점점 피로함이 늘어간다 저질 발화의 끝없는 양산에 참여하지 않을지어다 하지만 누가 보면 내 글도 안 읽히는 AI 처럼 느껴지겠지 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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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르마무
유르마무@jayjinjay·
AI 가 쓴 글 내 질의의 답변이면 잘 읽히지만 남이 복붙해서 던져주면 마법처럼 안읽힘 머리로는 읽어도 내 심장이 읽질 않는다 동어반복과 피상성 초기 의도에 미묘하게 벗어나 바로잡기 어려운 발산 AI감수성이 높은 사람일수록 위 특징이 없는, 인간다운 글을 AI로 쪄내는게 역설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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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개 시즌2
불개 시즌2@6fullreview·
@jayjinjay 너무… 감사해요 저도 행복하게 봤어요 저희 경쟁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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