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대로 된 정보 하나 없이 일본인 여자친구와 아시아를 떠나 평생을 함께하고 싶어서 무작정 떠나온 레즈비언 여성의 말 많고 탈 많았던 호주 관련 이야기 타래. 여러분에게 필요한 대부분의 정보는 여기에 엮여있습니다. 이거 보고 다른 여자들은 소중한 돈 아끼고 고생하지 마.
Jayooby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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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oobyul
GC Feminist/Survivor/L 2011.10.25~/불효녀로 행복하기・나는야 행복한 코알라 간호사 저자, TERFと呼ばれる私達 공동 저자/ラブピ칼럼니스트/#GetTheLOut 🇦🇺🇰🇷🇯🇵🇨🇳/#팀레이디차트러/맞팔 안함/남자는 발견하는대로 차단

제대로 된 정보 하나 없이 일본인 여자친구와 아시아를 떠나 평생을 함께하고 싶어서 무작정 떠나온 레즈비언 여성의 말 많고 탈 많았던 호주 관련 이야기 타래. 여러분에게 필요한 대부분의 정보는 여기에 엮여있습니다. 이거 보고 다른 여자들은 소중한 돈 아끼고 고생하지 마.

이렇게 올렸더니 금이 어떻게 거기까지 하락하냐며 DM으로 욕박았던 금무새님. 왔는데용? 🤣🤣🤣🤣🤣

비대위갤에서 ‘옥지원 하루만에 1천표는 못 얻는다‘고 전략을 변경했다는 소식입니다. 여러분! 저에게 힘을 주세요. 오늘이 투표 마지막 날입니다. 이제 한번만 하면 되니, 주변 가족, 지인분들께도 투표를 권해주세요.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그리고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수도권에 사시는 분께서는, 3/28(토) 오전10시에 열리는 <최종결선 현장심사 국민 선거인단 공개모집(비당원 가능)>에도 신청해주셔서, 옥지원의 심사위원이 되어주세요. 이번엔 당 심사위원 비중이 30%, 국민 선거인단 비중이 70%입니다. 저희 당에서 공천심사를 이렇게 하는 경우가 정말로 흔치 않습니다. 다음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6시까지이고 (장소: 서울 인근, 구글폼 신청을 완료하시면 당에서 추후공지가 갈 예정) 후보 심사를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단순 자원봉사가 아니라, 당 심사위원과 같은 자격으로 의사결정과정에 참여하시는 겁니다. 여러분의 눈으로 옥지원을 심사해주시고 선택해주세요. 제게 우호적인 선거인단이 많아져야, 제가 최종후보로 공천받을 확률이 높아집니다. 👉 (투표마감 D-DAY! ‘옥지원’ 후보에게 투표하기) peoplepower-youth.kr/view.php?id=32 👉 (내일 모집마감🚨 결선 현장심사 선거인단 신청링크) forms.gle/oA2HmQGFebMK2d…

솔직히 난 태닝 유행 한번 와야 한다고 생각함 흰피부로만 지내는건 질림.. 태닝피부가 얼마나 아름다운데요✨ 비키니 끈 자국 남기는게 포인트야

제발 해외에서,,,,, 한국인들은 본인들뿐인 것 같다며,,,, 남의 외모를 가지고 말을 하거나,,,, 함부로 남을 욕하지 마세요,,,,, 엘리베이터에서 앞에 계신 분 외모를 가지고 못생겼다, 진짜 별로다 하면서 한국어로 쑥덕거리셨는데,,, 알고보니 한국어를 알아들을 수 있는 분이였고,,,, 내리시면서 . . . "저 다 알아들어요. 그렇게 말하지 마세요." 라고 하고 내리심... 듣자마자 국민인게 창피해서 내적 고함치면서 외국인인 척했어요,,,,,

La chica no se alegra por las rosas, se alegra porque no le han robado, secuestrado o violado. Parad de hacer el subnormal, no sois el centro del universo.

다들 해외에서 인종차별 당하면 어케 대처함 심한 건 아니고 니하오 곤니찌와 정도 걍 무시함??

자고일어났더니 무슨 샤갈 국장 멸망하나

님들, 진짜 현직 간호사로 조언하는데 남성? 만나고 싶으면 만나셈 당연함 이성애자 레이디들 있으니까. 사랑을 막지는 않겠음. 그런데 정말로 사랑한다면, 남자친구에게 말하셈. 자궁경부암 주사 (가다실 이라고 불리는) 맞으라고, 남자친구를 의심하라는게 아님. 남자친구도 불쾌할 이유가 없음. 이건 레이디들의 몸을 지키고, 혹시라도 모를 걱정과 위협에서 벗어나는 행동임. 부탁임. 꼭 남자친구가 접종하고 안전한 사랑 나누길바람. "암 중에 유일하게 예방이 되는 암" 부디, 레이디들의 몸을 소중히 여기셈. 대학병원에 다니다보니, 자궁경부암 환자들도 만나는데 대부분... 다들 너무너무 후회하고, 무지했던 자신을 탓하며 (원인은 다른데 있음에도) 지내고 있음. 그리고 그들은 이미 그녀들 곁을 떠났고, 결국 내 몸은 내가 지키는거임. 부디 많은 레이디들이 아프지 않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그놈의 집게손 집게손! 아오 진짜 지겨워 죽겠어 징글징글한 놈들 아 알겠다고 한남 소추인 거 잘 알겠다고 스스로 만든 소추 조롱에 언제까지 긁힐래 한남들아

친구들 만나고 왔더니 또 숏이랑 롱 발라먹을 자리를 놓치고 오긴 했지만 너무 즐거웠던 브런치💕 뜬금 없이 자기 정원에서 백합 따다주고 내가 에키드나 좋아한다고 자꾸 고슴도치 같은 굿즈 있으면 사와줌😂 코알라들 귀여워. 근데 너네 백합이 레즈라는 거 아니…?

나는 내 모든 추억과 내 가족이 있는 우리집이 가고 싶었던 거지 조국에 돌아가고 싶은 건 아니었던 것 같아.


뭔가 도전하기 두려울땐 라떼아트 하나도 못하면서 할줄 알다고 신입 내가 가르치겠다고 한 백남을 기억해. 우유스팀 개거품나고 난리났지만 1도 당황하지 않고 "음~ 오널은 잘 안되네~" 했던 백남 생각하면 내가 못할게 하나도 없다 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