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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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ry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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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bridge, MA Katılım Temmuz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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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페이는 지네가 시스템을 구축한게 아니라 수수료 물릴 근거가 사실 없는데, 금감원 지도가지곤 안대나? 각하한테 민원넣어라...
에스텔 뉴스계정@t_ransborder
신한카드, '삼성페이 수수료'에 애플페이 3월 연동 결국 무산 등록 2026-03-29 09:00 etnews.com/20260327000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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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ngraykite 노동은 교육제도와 이민정책이 질을 정하고
기술은 사유화가 가능할 때 발전하며
자본은 이런 노동과 기술이 존재하는 곳에 모이니 맞는 말씀이시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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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ry0906 제도주의 주장들이 제도 본연에 몰입하는 느낌들은 있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고유의 설명력이 있습니다. 법치, 사유재산권, 사회의 길항을 주요 포인트로들 많이 짚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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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 파괴의 힘>, 필리프 아기옹
슘페터의 <자본주의, 사회주의, 민주주의>를 보고 페르낭 브로델의 <물질문명과 자본주의>, 대런 애써모글루의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 <좁은 회랑>, 이외의 개발경제학 책을 읽으면서 항상 화두는 성장이란 무엇인가, 창조적 파괴, 또는 생산의 새로운 결합은 실증적으로 어떻게 나타나는가였다. 근대성이 지속가능한 성장의 결과였고, 풍요의 원천이자 사회 발전의 동력이라면, 우리는 어떤 성장을 추구해야 하는가.
필리프 아기옹은 이 책을 통해 창조적 파괴의 양상을 실례와 최신 연구들을 통해 보충하며, 혁신의 성장의 근원이며 전 사회를 진조시키는 힘임을 증명하고, 그것이 유지되기 위한 제도적 기반들에 대해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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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ngraykite 시장은 같은 자원으로 더 많은 가치를 만드는 개인, 기업, 장치, 프로세스에 자원을 더 공급하고 이처럼 인풋이 많아지고 프로세스의 효율이 올라가면 인당 총생산이 늘텐데 이걸 국가 단위로 분석하는 이유는 아무래도 제도의 역할이 크기 때문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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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자본주의의 미래는 어떠한가.
왜 우리는 공산권의 패배를 목도했는가. 결국 성장에 대한 질문은 경제사로, 지난 역사에 대한 회고로, 다시 오늘날로 이어진다. 요는 창조적 파괴와 총체적 혁신의 시기에 구조개혁이 이루어졌느냐는 점이다. 전자공학으로부터 반도체, PC와 인터넷, 오늘날을 규정한 오일쇼크 이후의 구조개혁이 이를 가르는 분기점이 되었고, 총체적 혁신의 수용은 서구의 승리로 이어졌다. 앙리 베베르는 말한다.
“소비에트연방의 농촌과 기업을 대상으로 벌어진 집산화라는 이름의 대재난을 가장 근거리에서 목격한 이후, 스칸디나비아 사회주의자들은 소비에트 국가계획위원회(Gosplan)가 주도하는 경제 지휘 및 생산 도구의 사회화라는 교조에 가장 먼저 반기를 들기 시작했다. 경제를 제어하기 위해, 또 인간적인 경제 체제를 만들기 위해 사유 재산을 압류할 필요는 전혀 없다. 기업을 국영화하고 시장을 철저히 배격할 필요도 없다. 〔……〕 사회에서 기업가다운 창의성이나 노하우, 그리고 역동성을 배제할 필요 또한 전혀 없다. 일정한 조건 아래서는 사업가의 탁월한 강점을 공공 복지를 위해 동원할 수도 있다고 본다.”
그 과정에서 수많은 고용마찰과 이행이 이어졌지만, 동시에 거대한 성장의 과실이 총류중산층으로, 소비사회로 나타나며 현대를 만든다. 세계화와 자동화, 금융화가 지속적인 혁신으로, 서비스업의 팽창과 세계시장으로, 그 속에서 세계 인류의 빈곤으로부터의 탈출로 귀결되었다. 자본주의의 폐해만큼이나, 성장의 결과로 인한 번영 역시 명확하다. 이는 오늘날 다시 기후위기로, 점증하는 블록화와 안보위기로 나타나지만, 과연 우리가 성장과 혁신 없이 이 난관을 돌파할 수 있을까.
미국의 사례는 성장의 음영을 극명하게 보여준다. 미국은 최선단의 혁신사회이지만 동시에 건강보험에서, 빈곤율에서 그 거대한 낙차를 보여준다. 유럽이 안보에 돈을 안써서 그런건 아닌지^^... 미국 사회의 모순은 미국이라는 지리환경의 영향이기도 하지만, 이와 같은 경향은 영국 사회에서도 유사하게 나타난다. 물론 영국에는 NHS가 있지만 의료보험이 있다고 꼭 치료를 받을 수 있다는 뜻은 아님^^...
미래는 결정되어있지 않다.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의지도, 경제와 정치의 순환속에 모이고 퍼져나가며, 때로는 결정적인 국면에 선다. 알리 베르그송은 말한다.
“미래는 우리에게 일어날 무언가가 아니라, 우리가 행동으로 옮길 무언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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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훌륭한 의사선생님들이셨겠지만 이론적으로는 닥터콜에 응하게 되는 확률은 서로 모르는 복수의 의사 < 의사 한명 < 서로 아는 의사 순임.
첫번째는 나말고 누가 하겠지 (diffusion of responsibility) 두번째는 의사인 줄 모르겠지, 세번째는 social monitoring.
Devil’s advocate@nickdoo2
울나라 대표 가정의학과 학회 교수님들이 해외학회 참석 기간에 비행기에서 닥터콜 받고 응급삽관하고 중간에 내린 이야기. facebook.com/share/p/1CUzgY… 일단 비행기에 후두마스크가 있는지 처음 알았네. 이분은 비행기에 후두마스크가 있고, 우리나라 가정의학과 최고교수님들이 있어서 산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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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오늘날에 이를 수 있는 원인은 내생변수와 외생변수가 전부 존재하는게 맞는데 원조의 경우를 이야기하자면 일단 우리가 받은 원조의 상당수는 군사원조이고 생산재와 시설재는 약 1/5수준(김일영 교수의 이승만_정부의_산업정책과_렌트추구_그리고_경제발전)
또한 김두얼 교수는 우리가 받은 원조의 규모는 절대규모나 상대규모나 중간 수준이라고 지적
라임뷰@LIMEVI3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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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못된 정보
의학적 근거가 없는 유사과학.
생리는 '죽은 피'를 내보내는 해독 작용이 아니라, 호르몬 변화에 따른 자궁 내막의 탈락 현상. 여성이 심혈관 질환에 강한 이유는 에스트로겐의 혈관 보호 효과 덕분임.
1004 (1시 전에 자기)@Fireworks_9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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