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이진@ji10xa·28 Nis마냥 푸를 거라 생각했던 청춘은 군데군데 삭았고 더는 푸르게 보이지 않아요. 역시 야근을 그만해야겠죠, 선배님. 집 좀 보내주세요.Çevir 한국어00361
나희도@hd_rider37·14 Şub발렌타인데이? 초콜릿? 뭐, 나? 나 초콜릿 있냐구? … 없… 아, 아 농담 농담! 당연히 있지이. 손 줘 봐!ÇevirGIF 한국어407438
나희도@hd_rider37·18 Kas@ji10xa 야 나 진짜 그정도 아니라니까? … 근데 뭐 네가 사주는데 어떡해. 음식 남기면 안 되잖아! 그치? 너두 몇 개 먹어. 나 진짜 열 개까진 아니거든.Çevir 한국어10067
나희도@hd_rider37·17 Kas@ji10xa … 야! 나 그 정도는 아니거든? 사람을 뭘로 보구… 두 개면 되거, 아니 세 개..? 아 좀 그런가, 다섯…Çevir 한국어10047
나희도@hd_rider37·17 Kas@ji10xa 웃겼다구 사주니까 뭔가 좀 진 느낌인데… 뭐 아무튼 붕어빵 얻기는 성공이니까! 아싸! 나는 음… 나는 슈크림! 백이진 너는?Çevir 한국어10093
나희도@hd_rider37·17 Kas@ji10xa 못 줄 건 또 뭐라구… 아 솔직히 옆집 살구, 이 정도 친한 사이면 줄만하지 않나? 아 진짜 안 주게? 진짜? 진짜로?Çevir 한국어10042
나희도@hd_rider37·17 Kas@ji10xa 맨날 늦게 집 들어가는데 다 문 닫아있어서 몰랐… 아 백이진! 아 열라 너무해. 이건 아니지이! 솔직히 하나 정도는 줄 수 있잖아아.Çevir 한국어10095
백이진@ji10xa·17 Kas@hd_rider37 어쭈. 냄새 맡고 1등으로 줄 서서 기다리고 있을 줄 알았는데. 몰랐어? 어쩌지, 나 먹을 돈은 있는데 너 사 줄 돈이 갑자기 똑 떨어졌네.Çevir 한국어10051
백이진@ji10xa·12 Eki막연히 좋은 사람이 되고 싶었어. 근데 타인의 인정으로 충족되지 않는 결핍은 어떤 것으로도 채워지지 않는 것 같더라. 그보다 내면의 본 모습을 먼저 안아주는 게 중요할 것 같고. 자기비하는 금물이지만 간만에 깊은 대화를 좀 해보려던 차에 업무 연락은 아니지 않냐. 네, 선배님. 백이진입니다.Çevir 한국어003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