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동하수𝕏 (Samsung-dong beginner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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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koo11
“하늘이 장차 그 사람에게 큰 일을 맡기려고 하면 반드시 먼저 그 마음과 뜻을 괴롭게 하고 근육과 뼈를 깎는 고통을 주고 몸을 굶주리게 하고 생활은 빈곤에 빠뜨리고 하는 일마다 어지럽게 한다. - 맹자 / 고자하 15장” ⛈️☃️🌊🌪️🔥 🤔🫡💸🚀⭐️







흔히들 주식 고점이다 하면 얘기나오는 썰들이 있음 증권사 객장에 할머니,할아버지가 왔다느니.. 지하철,버스타면 다들 주식창 보고 있다느니.. 회사에 누가 얼마를 벌어서 전업투자를 결심한다느니.. 으레 장이 좋으면 들리는 얘기들임 나는 이런거 사실 딱히 고점신호니 판독기니 그런것으로 생각안하는 편임 할머니,할아버지도 주식 하실 수 있는거임 내가 옛날옛적에 간 어느 주총은 흰머리에 흰수염 난 노신사분이 슈퍼개미급 지분을 갖고계시기도 하셨음 애 업은 아주머니도 당연히 주식 하실 수 있는거임 부동산씬 있어보면 여자분들 굉장히 활동 많음. 나도 부동산을 어느 40대,60대 두 여성분께 많이 배웠음(가족아님) 주식? 당연하다시피 그분들도 하심. 전투? 3억 씨드까지고 전업 운운하는 분들도 있음ㅋㅋㅋ 그냥 하는 소리이거나, 주식은 핑계고 원래 퇴사생각 있던 사람일수도 있는거임 그런데 주식판 약 10년차 짬바에서 여전히 무섭게 생각하는게 아직 하나있음 그건 바로 '자주가는 커뮤니티에 평소보다 유난히 수익률 인증글이 많아지는 현상'임 시쳇말로 '스샷 매매법(스크린샷 수익 인증글이 평소보다 빈도수가 높아지면 매도하라)' 그거 맞음 뭔가..요 며칠 사이..꽤 보임...꽤나 보임... 아..심지어 나조차 인증글 올려볼까 생각이 드니까 흠칫 하고 이 글을 씀 남들 돈 벌었다고 질투하고 그런게 아님 나도 시장 참여자이기에(국장,미장 모두) 누군가 벌었다는건 나도 어느정도 벌었다는 뜻이기도 함(내 종목은 베타값 0.5이니, 남들 버는거 절반정도는 따라감. 대신 잃는것도 절반) 그냥..나는..변동성이 싫음 시장에 참여한 이상 어쩔 수 없다는 것도 알음 하지만 시끄러운건 시끄러운 것임 영향 안받으려해도 잃으면 잃었다고 떠들고 벌으면 벌었다고 떠드니까 눈쌀이 찌푸려짐 그 과정에서 순순이 자기 탓을 안하고 누가 이걸 추천했니, 죽이니 살리니, 왜 얘기안했니 해대니까 이게 주판인지 굿판인지 모르겠음 살을 그리도 날리고프거든 신내림 받고 무당업계 데뷔하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함 시모 해위해 뺨치는 저격수들도 하락장에 참 자주 보이는데, 이참에 국방부에서 인재로 잡아가면 좋겠음 국방부 앰베서더 그런 제도 없나 모르겠음 (아쎄이! 자진-입대!) 모든 투자의 책임은 결국 본인에게 있음 종목 선택도, 매수도, 매도도 온전히 자기 판단으로만 지기 전까지는 영원한 남탓의 굴레 속에 살게 될 거라 생각함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 개별종목Max단 시절 반농담 반진담으로 쓴 고점판독 스낄을 적어보겠음(국장 한정) 끝





이란 '핵 포기' 포함 파격 평화안 제안 해당 뉴스가 텔레그램 등에서 돌면서 진짜냐, 뭐냐 왜 비트코인 안움직이냐 이런 말들을 하는거 같은데, 별 뉴스 아니지않나? 현직자도 아니고 수뇌부도 아니고 공식 입장도 아니고 기고문 수준인데 다들 그냥 제목만 보고 흥분하는거 같음.


1. 글이 사람냄새가 안나고 지나치게 AI티가 남. 2. 페이스북 여기서 다 퍼오는듯. 페북쪽도 AI돌려서 쓴 글인지 어디서 퍼온지 모르겠음. 3. 이 글과 다른 실직 글을 살펴보면, 42살로 나이가 다르고 내용도 한사람의 인생이 아니라 다른 인생임. 4. pasar ? 이런글 보면 어디서 번역해서 붙인거. 보니까 조회수도 잘뽑고 꽤 공들인 계정인듯. 트친들도 낚인 사람 꽤 많음ㅋㅋㅋ 뭐 투자계쪽은 아니라서 걍 냅둘까 했는데, 이쯤에서 감동파괴 좀 하고싶어서 올려봄ㅋㅋ


블로그 글 하나로 하한가 맞은 “삼천당제약” X에서도 주식관련 글 쓸때 조심해서 써야 겠습니다. 노출수를 위해 자극적으로 글을 쓰다보면 감당못할 큰 일을 저지를수도 있습니다.




오늘 삼청동 간다 현피 뜨고 싶은 사람은 찾아와라. (제발 오지마세요) 뭐 보고 먹어야하는지요? 사실 점심은 정해놨는데 어그로 끌었음. 해외에서 온 손님 구경시켜줄만한 곳 추천 좀 부탁.




사실 어제 공개글과 구독자용으로 올린 아티클 읽는 순서를 만들어서 올려야겠다고 마음 먹은게 이 분을 비롯해서 최근 들어온 몇몇 구독자 때문임. 안드로이드로 구독했길래 수수료까지 내고 비싸게했을거 같아서 싸게하는 법 알려주려고 DM했는데 DM은 보지도 않고 아티클만 정말 정독하시더라. 아이디와 이름이 예사롭지 않아서 아마 연세가 좀 있으시겠거니하고 생각해보니 중간에 들어온 구독자들은 복잡하게 느낄 수 있을거 같아서 어디서부터 어떻게 읽고 활용해야할지 가이드라인을 짜주는게 좋겠더라구. 사실 이거말고도 구독자 편의를 위해서 이것저것 실제로 만들어놓긴했는데 아직 공개 안한것도 있긴함. 어떻게 할지 여전히 고민중



@blazingbees 어쩔수 없지요! 그들의 정책이 투명하지 않더라도, 열심히 외화벌이 해야 하지요!







트럼프 "이란이 우리에게 선물 줬다…석유·가스 관련된 것"(종합) [이란수뇌부 제거 거론하며 "정권교체 이뤘다" 주장…"곧 드러날 한 집단 상대중" "그들은 어떤 핵무기도 갖지 않고, 우라늄 농축도 하지 않겠다는 데 동의"] 역시 몇일간 내내 얘기했즛이 미국 기준으로 생각하면 심플한 문제였다


What just happened? At 2:30 PM ET today, CBS News reported that President Trump was considering "boots on the ground" in Iran. Then, at 3:43 PM ET, President Trump said "I don't want to do a ceasefire with Iran," with the S&P 500 hitting a new 2026 low. Exactly 90 minutes later, at 5:13 PM ET, President Trump said the US is "considering winding down" the war with Iran. Between the 3:43 PM ET and 5:13 PM ET comments, the S&P 500 had already risen nearly +1% on NO news. By 6:15 PM ET, the S&P 500 rallied +1.8% from its low, adding +$900 BILLION in market cap. Markets are now closed until Mon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