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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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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onder, always 가사
<태산>
T-time
24/7 느껴 매일 난
When I’m without you
난 어디에 있었을까
열두 살의 서울살이
홀로 지하방에 눈물 훔쳤던 건
이걸 위해였을까
대체 네가 어디가 꿀려서
날 가진 사람 너밖에 없어
6분 짜리 노래를 만들 사람
나 말고 어디있겠어 right?
Really really, take me to your sunset
4:00에도 뜨겁게
I can sing even when I’m voiceless
따라 불러 느낌 알잖아
Baby I can do my thing
나를 놓치지마
Im with you We fine, we fine
I’m so proud of my team Say it ‘BOYNEXTDOOR'
<성호>
Ah 비겁한 말 같지만
Ah 내가 좀 못나져도
잠드려는 널 깨워도
Ah 날 보러와 줄래 넌
<명재현>
나도 내가 이런 사람이 될 줄은 몰랐어
웃는 방법을 잘 몰랐어
그때 많이 외로웠는데
이젠 나도 모르게 웃네
내가 봐도 못난 실수를 하고
땅을 파 못난 놈이라고 후회를 하고
우리가 있으니 넌 좀 기죽지 말라고 한 세 명의 가족
이젠 수백만의 가족
걱정하지마 우리가 널 지킬 테니까
위로받고 훔친 눈물 부디 눈치채지마
나는 괜찮아 400년 약속했잖아
1101 두 숫자 뿐인데 영원이 됐잖아
잠시 떠난다 해도 널 기다릴게
힘이 들 땐 돌아와 여기 네 자리에
처음 내게 기댈 곳이 되어준 너를 위해
전부와도 같은 나의 목소리를 걸게
<이한>
도복을 벗어둔 채
기차에 올라 다짐했어
이번 만큼은 웃는 모습으로 돌아가겠어
처음 보는 개수의 지하철 호선에
한참을 해매다 마주친 건
미숙한 어린 아이
이 헤매임은 널 향해 있을까
미운털 박힐까 높였던 목소리와
평생 밉던 곱슬까지
나란 이유 딱 하나
지금처럼 외쳐줘 이 순간 기억할게
Promise me please, never forget me
<리우>
이 노랜 BGM이 돼
Ah 우리가 만들어갈 청춘영화 한 장면의
Ah 주인공은 너가 돼
<운학>
완벽한 모습이 아니어도 돼
더 큰 사랑의 의미를 알려줬을 때
다 큰 줄 알았던 스무살 어린애는
또 가슴 뜨거워져서 말해 사랑해
일시정지 눌러 이 순간이 영원하게
포즈잡고 cheese 이건 기록해야만 해
400년 뒤 그때의 우리에게
끝내주는 청춘이었던 걸 알려줘야만 해
점점 세상이 커보이고
널 더 작게 만든다고 해도
더 더 크게 외쳐
내가 망하길 바래?
Never 그럴 일 없어
10대의 추억을 가져간 신의 의미는
아마 너인 것 같아
절대로 후회 안해
너라서
<리우>
소심했던 내가 좀 변해가
어느덧 먼저 말을 걸어
서울 아이의 사근한 말투에
더해진 낯설음
다 표현할 순 없어도 널 보면 웃어
<성호>
원하는 걸 말해
무리는 내가 해
나만 보길 바래
I’ll be there for you
남들이 뭐라 해도 하나도 안 외로워
넌 조건 없이 그저 나를 품어주기에
늘 1만큼 내가 더 사랑할게 girl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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