숟어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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숟어분
@jinsimbadayo
세상 모든 소수자와 약자가 존중받고 보호받으며 즐기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중중변태 힐러이자 수다쟁이 상담가. #발칙한_상상 #일탈_자극제 #금기_브레이커 #당신의_이야기를_들어요
순수와 혼탁, 이성과 충동 사이의 어딘가 Katılım Ağustos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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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ifer5670 미친 년놈새끼들 지들 사상 & 분탕질에 대체 기업에 얼마나 큰 피해를 끼친건지 금액적으로 잘 헤아려지지도 않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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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ricanhips @64bitcoinkr 저도 공감입니다 나이든 꼰대들은 자세히 보지도 않고 승인냈을 것이고, 뭣보다 이런 행사에 저딴 독약을 푸는 짓거리를 할꺼라 예상하긴 힘들죠 ㅠㅠ 잘안&추진자하고 그거 검토하며 파악해야했을 실무자 라인이 퇴사만이 아니라 민사로도 처벌받아야 한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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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bitcoinkr 약간이라도 규모가 있는 회사에 근무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저 대표이사 이벤트 내용이 뭔지도 몰랐을거고, 상무는 끽해야 서면보고 받고 브리핑하면서 그냥 매출 높이는거구나 하고 말았을듯. 일베 사고 가진 저 어린 담당자와 팀장, 팀원들 전부 공개하고 족쳐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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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Brazil, prisoners can reduce their sentences through a remarkable rehabilitation program called Remissão pela Leitura (Remission by Reading).
Under the initiative, inmates can shorten their prison term by 4 days for every book they read and write a report about, with a maximum of 12 books per year — allowing them to reduce their sentence by up to 48 days annually.
Launched in 2012 as part of Brazil’s Criminal Enforcement Act, the program focuses on carefully selected works of literature, philosophy, science, and classics. Prisoners must submit written reports that are rigorously evaluated to confirm they have genuinely understood and engaged with the material.
Beyond simply easing prison overcrowding, the program aims to foster literacy, critical thinking, and personal development. By encouraging constructive use of their time, Brazil is promoting meaningful rehabilitation and better preparing inmates for successful reintegration into society.

English

이 할머니 한국을 모르시네 ㅋ 심지어 학위는 하버드지만 수업은 캘리포니아 ㅋ
서울대 여자 교수가
“미국 레드넥이 보수로 가는건 저성장과 실업을 여성탓으로 봐서 그러는거임”
이러면 퍽이나 공감얻겠다.
단면만 잘라 놓으면 말하기 쉽지.
김민주@kimminju_10
제보) 하버드 교수의 한국남자 레전드 일침 보고 가세요 "한국남자들은 아내, 집, 차 아이들과 함께 누리는 중산층의 삶을 누리지 못하게 되자" "한국의 젊은 남성들은 젊은 여성들을 탓하기 시작했다." 진짜ㅋㅋㅋㅋ 통렬한 일침인데 한남들 긁혀서 하버드 교수가 ㅈ도 모른다 말하는 중인 게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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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okoo_Nick 추잡한 망상에도 “우리는 감성적이고 공감을 잘하는 여자니까~“ 라며 포장 + “나만 그런거 아니징?“ 라며 호응 얻으려는게 뇌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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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친구랑 같이 샤워하는꿈.. 해몽 부탁드려요]
“고2 딸이 있는 41세 유부남 입니다.”
라고 글 내용이 남녀가 바뀌었다면….
아찔하네요…….
쿠쿠@kookoo_Nick
[아들 친구랑 같이 샤워하는꿈..해몽 부탁 드려요🙏] “고2 아들이 있는 41세 유부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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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도 안 좋은데 일단 가주긴 했잖아… 심지어 본인이 애써 만든것도 아니고 파는거 안먹었다고 ㅠㅠ 경제, 바람, 폭력처럼 명백한 과오도 아니고 겨우 “공감을 못해줘서”, “내 맘을 몰라줘서“ 따위로 못살겠다는 마음이 든다면 당신은 애초에 결혼을 꿈꾸면 안돼.
혜민@heemiiiin000
신혼여행에서부터 이혼을 결심하게된 이유 저거는 누구랑 결혼해도 무조건 이혼이지 뭐. 살면서 이것 하나만!! 하는게 한두가지겠나.. 그중에 하나만 틀어져도 머리에 콱 박혀서 평생동안 원망할텐데 그걸 어떻게 감당하나 거기다가 본인이 원하는걸 상대방은 원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건 아예 생각을 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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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miiiin000 대체 얼마나 곱게만 자라고 지삐 모르고 살았는지 “돈을 안번다“ ”사람을 때린다“ ”보증을 선다“ 처럼 명명 백백한 문제가 아니라 ‘공감을 안한다‘ ‘내 마음을 몰라준다‘ 같이 모호하고 주관적인 문제로 헤어질 결심이 들면 저건 같이 안가는게 맞음. 결혼이 무슨 데이트의 연장선인줄 알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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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가 친동생 나경을 기절할 때까지 때렸다는 썰”
1.
2026년 5월 14일 유튜브 채널 《입만열면》 트루만쇼 코너에 트리플에스 나경이 출연함.
2. 나경 발언
- 언니 비비에게 멱살 잡혀서 베란다 창문 쪽에 부딪힌 적이 있다.
- 왜 맞았는지는 기억 안 나는데, 멱살 잡혀서 베란다 창문 쪽에 부딪혔던 기억은 있다
- 몇 번 맞은 것 빼고는 기억이 안 난다
3.
이용진: 그 정도면 왜 맞았는지 기억 안 나는 게 아니라 기절했던 거 아니냐🤣
4. 현재 자매 관계
- 어린 시절엔 자주 싸웠지만, 지금은 든든한 지원군.
- 비비가 경제적으로 여유롭지 않을 때도 용돈을 챙겨줌.
- 나경의 예능 출연 제안도 비비가 먼저 주변에 말해준 덕분이라고 함.
여러분들은 동생 또는 형제한테 이렇게 세게 때려본 적 있나요? 아니면 맞아본 적 있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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